상단여백
기사 (전체 4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재인 정부 산재예방대책 성공할까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지난 17일 모든 일하는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산업재해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한 혁신방안으로...
안전신문  |  2017-08-29 12:57
라인
‘안전하세요’로 인사말을 바꿉시다
우리는 나날이 불안해져 가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 지난 20일 STX조선소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밀페공간 작업장에서의 폭발로 근로자 4명...
안전신문  |  2017-08-29 12:53
라인
저출산 문제 해결 못하면 안전도 위기다
나라 안팎으로 지대한 관심 속에 새 정부가 들어선 지 100여일을 맞았다. 촛불민심하에 온갖 우여곡절을 겪으며 새롭게 장을 열게 된 문...
안전신문  |  2017-08-16 12:36
라인
산재예방! 건설 3대 사고에 집중하라
대한민국은 6·25전쟁 직후 세계 최빈국에서 불과 60여년만에 자동차, 반도체 등 많은 분야에서 세계 선두그룹이 됐다. 경영학 대가 피...
안전신문  |  2017-07-26 14:23
라인
조직습관의 변화를 통한 재해예방이 필요한 때
약 2개월 전에 점심을 먹고 회사로 돌아오는 길에 근처 음식점에서 인테리어 작업을 하고 있는 근로자 몇 사람과 마주하게 되었다. 일하는...
안전신문  |  2017-07-19 10:41
라인
마른하늘에 날벼락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지난 일요일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했던 졸음운전 추정의 버스사고는 법과 제도가 바뀌지 않으면 앞으로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밖에 없다는 점...
안전신문  |  2017-07-12 11:26
라인
빠른배달 보다 안전배달 생활화돼야
TV시청을 하다 보면 배달 전문광고들을 자주 보게 된다. 실제 사회현상으로 배달앱 사용자 및 나홀로족이 증가되고 주문배달문화의 영향으로...
안전신문  |  2017-06-28 13:41
라인
사고사례를 통해 본 건설안전 실태
올 1월 벽두 서울 한복판에 자리한 건설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로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정치뉴스가 독점하던 언론매체의 상당부분을 얻어내는...
안전신문  |  2017-04-24 10:08
라인
안전문화 실현을 위한 ‘3의 법칙’
지난해 우리나라 일터에서 다친 근로자는 9만656명, 사고로 인해 사망한 969명을 포함해 1777명의 고귀한 근로자가 산업재해로 세상...
안전신문  |  2017-04-07 09:08
라인
안전 톱니바퀴는 절대 멈출 수 없다
일본은 세계적인 재해대국이자 방재선진국으로 알려져 있다.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방재행사를 전국 어디에서나 어렵지 않게 ...
안전신문  |  2017-02-28 15:47
라인
한반도 주변 4강과 재난분야 협력체계 구축하자
2014년 12월 서베링해에서 우리 국적 원양어선 오룡호가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5.5m의 높은 파고가 일고 있었고 수...
안전신문  |  2017-02-28 13:50
라인
‘지속 가능한 안전생태계’를 다진다
몇년전 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인간의 무분별한 욕심으로 파괴돼 가는 북극의 생태계를 지...
안전신문  |  2017-02-07 09:42
라인
초고층 건축물 화재 대책
지난 2017년 2월 4일 오전 11시경 경기 화성 동탄시도시 초고층 메타폴리스 3층 공사현장 화재참사로 4명이 사망하고 40명이 부상...
안전신문  |  2017-02-06 11:42
라인
근로자에게 안전한 작업환경을…
최근 낙원동 건물 붕괴, 구의역 스크린 사고 등 산업사고로 또다시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 우리나라는 교통사고, 화재 등 각종 사고율이 ...
안전신문  |  2017-01-24 13:52
라인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시도
2014년 6월 지방선거에서 중요한 이슈 가운데 하나는 ‘안전’이었다. 거의 모든 후보들이 안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대부...
안전신문  |  2017-01-24 13:51
라인
우리의 안전과 미래 남북관계
늘상 그렇지만 지구촌 곳곳이 뒤숭숭한 가운데 한해가 저물었고 230여개국 가운데 유일하게 분단국인 우리 한국인들 또한 시름 속에서 한해...
안전신문  |  2017-01-03 13:14
라인
내 집앞, 내 점포앞 눈치우기 동참하자
중국 춘추전국시대 위나라 문왕이 전설적인 명의 편작에게 형제들 중 누가 의술이 가장 뛰어나는지 물었다. 편작은 큰형님이 가장 뛰어나고 ...
안전신문  |  2017-01-02 10:06
라인
“이 바다가 누구의 바다인데… ”
지난 10월 9일 불법 중국어선이 해경 고속단정을 고의로 들이받아 침몰시키는 사건이 있었다. 그 이후 해경은 폭력적으로 저항하는 불법어...
안전신문  |  2016-12-21 13:46
라인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다
1999년 10월 30일 18시 57분경 인천호프집 화재사고. 이 사고는 지하1층 지상 4층인 지하노래방 건물에서 불장난하다 바닥에 뿌...
안전신문  |  2016-12-14 12:13
라인
신속 배달이 부른 참사!
이륜차는 저렴한 유지비와 좁은 골목길까지도 쉽게 이동이 가능한 편리성이 있어 빠른 시간 내에 목적지까지 이동시키는 단거리 배달 업무에 ...
안전신문  |  2016-11-28 13:3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7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