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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민을 불안케 하는 시내버스 더는 안된다
‘시민의 발’이라는 시내버스 타기가 왠지 불안하다. 서울 한복판을 통과하는 시내버스 기사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다 승객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버스기사가 술냄새를 ...
최명우 주필  |  2017-09-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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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청소년 폭력’ 근절대책 시급하다
무서운 세상이다. 전쟁도 눈앞에 어른거리는 지금인데 나이 어린 여중생들의 학교폭력이 우리를 두렵게 한다. 이럴 수가 있을까 싶은 잔인한 폭력행태가 유행처럼 곳곳에 퍼져 있다. 이대로 뒀다간 큰일 날 판이다. 또래 여...
최명우 주필  |  2017-09-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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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저감, 서비스산업부터 시작하라
산업재해라면 으레 건설현장이 첫손에 꼽히지만 또한 이에 밀리지 않을 정도의 심각한 수준인 서비스 산업이 문제다. 서비스산업 재해자는 전체 산업재해자의 30%가 넘는다. 산업재해자 10명 중 3명 이상이 서비스업 재해...
최명우 주필  |  2017-09-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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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발표 새로운 ‘국민안전권’을 주목한다
우리는 과연 안전선진국에 진입할 수 있을까. 경제적으로야 이미 우리는 선진국에 올라 있으며 그것도 세계 10위권의 강대국이다. 그러나 안전에 있어서는 참으로 안타깝게도 선진과 거리가 멀다. OECD국가 중에서 교통사...
최명우 주필  |  2017-08-3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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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의 ‘적폐청산’ 의지를 주목한다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국민들의 안전욕구가 두드러지게 강세를 띠고 있다. 그럼에도 동종의 안전사고가 빈발해 산업재해 발생의 주체라고 할만큼 산재가 집중되고 있는 곳이 건설현장이요 또 중소기업이다. 아직 안전문화가 자리...
최명우 주필  |  2017-08-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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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발 사망사고 예방’ 안전문화분야에 우선 투자하라
지난주 철원의 한 육군부대 사격장에서 사격훈련을 하다가 K-9 자주포가 폭발하면서 2명의 병사가 숨지고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런데 이번엔 경남 창원 STX조선해양 선박 건조현장에서 탱크 내 폭발로 협력업...
최명우 주필  |  2017-08-2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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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선봉 근로감독관들의 분발을 촉구한다
앞으로 사업장에서 근로자가 숨지는 것과 같은 중대 산업재해가 발생하면 작업장 가동이 즉시 중지된다. 다시 작업을 하려면 2차재해 방지대책이 마련되고, 안전성이 보장될 때만 가동이 가능해진다. 작업장의 장기 폐쇄를 감...
최명우 주필  |  2017-08-1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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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근로현장 ‘열사병 예방 3대 수칙’ 엄수하라
하루 이틀도 아니고, 연일 뜨겁다고 세상이 난리다. 그도 그럴 것이 33℃ 이상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으니 일반인들도 견디기 힘든데, 뙤약볕 아래서의 근로현장이야 일러 무엇이라 하겠는가. 이에 고용노동부는 요즘 같은 ...
최명우 주필  |  2017-08-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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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버스 안전강화 의식무장이 중요하다
물 있는 곳에서 익사사고가 발생하고 차를 타다보니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어디 한 둘인가. 그렇다고 차를 폐지할 수도 없다. 해결방법은 최선의 수단으로 교통사고를 억제하는 것뿐이다. 지...
최명우 주필  |  2017-08-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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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은 재난안전관리본부가 핵심이다
국민안전처가 공중분해됐다고 한다. 맞는 말이지만 좀 격하게 들린다. 국민안전처가 해체되기는 하나 그 기능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다만 그 기능이 새로운 조직으로 나뉘어질 뿐이다. 재난과 안전의 관리는 그 기...
최명우 주필  |  2017-07-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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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직 개편 따른 '국민안전’ 진화하나, 퇴보하나
국민안전처가 마침내 그 명칭을 잃었다. 국민안전처가 없어졌다고 하기보다는 국민안전처와 행정자치부가 행정안전부로 통합됐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어찌했건 국민안전처라는 이름은 지워지고 그 업무는 행정안전부로 다시 ...
최명우 주필  |  2017-07-2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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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위협하는 폭염 속 시한폭탄을 찾아내라
졸음운전과 과속 등 대형 버스들의 무리한 운행이 대형사고를 부르고 있다. 폭염 속의 장시간 운전은 졸음을 부르게 마련이어서 마치 시한폭탄과 같다. 자신은 물론 타인의 무고한 생명까지 앗아가는 ‘졸음운전’은 문제가 심...
최명우 주필  |  2017-07-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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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심각한 학교폭력의 근절방안 밝혀라
학교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라는 것에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학교폭력은 엄중히 막아야 하므로 법으로도 상세히 규정돼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 최근...
최명우 주필  |  2017-07-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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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일 줄 모르는 건설재해 증가세를 차단하라
건설업체가 많기는 많다. 그러니 다치고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잦을 수밖에 없다. 이를 줄이는 것이 문제인데 영 뜻대로 되지가 않는다. 건설현장은 그 어는 곳보다 재해가 많은 곳이라 이의 감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
최명우 주필  |  2017-07-0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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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역사관 개관의 의의를 주목한다
‘제50회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의 시작과 함께 안전보건역사관이 열렸다. 우리 안전보건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 이 역사관은 안전보건공단이 기획하고 안전신문이 제작·운영을 맡아 반세기 여의 우리 안전보건역사를 ...
최명우 주필  |  2017-06-3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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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닥친 여름의 살인자 폭염을 주의하라
여름은 어찌 이리 급히도 닥쳐오는가. 여름이 아니라 더위가 먼저 쳐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지난16일 서울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더니 연이어 경보가 나오고 있다. 그 뜨거운 기세가 보통이 아니다. 국민안전...
최명우 주필  |  2017-06-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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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화재 대참사 어찌 강 건너 불이라 할 건가
안전선진국 답지 않은 영국의 화재 참사로 세계가 경악했다. 런던 24층짜리 아파트 전체가 불길에 휩싸인 모습은 참담했다. 눈앞에서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세월호의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던 우리로서는 이것이 결코 남의 ...
최명우 주필  |  2017-06-1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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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조직’ 진화하고 있는가 주목할 때다
안전인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는다면 “안전조직은요?” 문재인 정부는 안전을 바탕으로 태어났다. 세월호 참사를 가장 뼈아프게 가슴에 새기고 출범한 것이다. 우리는 세월호의 침몰 같은 비극을 다시 만나서는 안된다. 우리...
최명우 주필  |  2017-06-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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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신생에너지 개발 왜 당장 서둘러야 하나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우리가 탈원전 신생에너지 개발 쪽으로 방향을 돌려야 한다는데 방점을 찍을 것 같다. 현재 검토 중인 원전 신고리 5, 6호기의 공사 중단 여부도 국정기획위가 안전 등 여러 사안을 감안해 결정하는데...
최명우 주필  |  2017-06-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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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새 판 안전은 안전문화 정착으로부터
6월이 열린다. 일찍 봄을 내쳐버린 여름이 6월에 들어서고 있다. 올해도 곧 불볕과 찜통더위의 혹서가 맹위를 떨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는 유별했다. 무더위가 길게 꼬리를 끌었다. 이번에도 그러리란 전망이다. 안전사...
최명우 주필  |  2017-05-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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