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더 이상 안전사각지대를 용납할 수 없다
우리 주변을 조금만 주시해 보면 안전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한다. 지난 15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단지 앞 사거리에서 승합차가 승용차와 충돌한 뒤 보행자 1명을 들이받은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
최명우 주필  |  2019-05-23 16:19
라인
[사설]안전문화 자원봉사 젊은 프런티어 기다린다
안전문화운동은 안전전문가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안전에 대해 보호를 받아야 할 안전소비자들의 역할이 더 크다. 이들의 활동은 형식이 아니라 그 속에 진정한 바람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스포츠 인기종목...
최명우 주필  |  2019-05-23 16:16
라인
[사설]협력사 안전 직접 챙기는 삼성전자 주목한다
삼성전자가 협력사를 위한 환경안전분야 전문 교육시설로 환경안전 아카데미를 개장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환경안전 아카데미는 DS부문 협력사 직원들의 건강 환경관리를 위한 것으로 기흥·화성사업장 인...
최명우 주필  |  2019-05-23 15:24
라인
[사설]주 52시간 근무 안전효과를 적극 홍보하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버스의 근로시간 52시간제가 국민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한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뉴스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한다....
최명우 주필  |  2019-05-23 15:24
라인
[사설]안전을 지키는 역량있는 젊은 선구자 즉시 나서 달라
30년이 흘렀다. 안전신문이 1989년 고고의 성을 울린 지 30성상(星霜)이다. 별은 일년에 한바퀴를 돌고 서리는 매해 추우면 내린다는 뜻으로, 한햇동안의 세월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이 성상이다. 그러기를 서른번이...
최명우 주필  |  2019-05-02 13:46
라인
[사설]잇따른 위기 발생 불안한 국민 안심시켜라
스리랑카에서 지난주 발생한 연쇄 폭발 테러로 인해 사망한 사람이 320명 이상으로 늘었다. 사망자 400명이 넘을 수도 있다. 스리랑카와 미국 정부는 추가 테러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다. 스리랑카 경찰청 발표에 따르...
최명우 주필  |  2019-04-25 15:11
라인
[사설]BTS(방탄소년단), 안전문화 정착의 재능기부를 기대한다
1964년 2월 비틀즈가 미국에 첫발을 딛었을 때 사람들은 이들이 음악으로 세상을 평정했다고 했다. 비틀즈를 태운 비행기가 런던공항을 출발하자 미국 WMCA방송은 이 세기의 밴드가 미국에 도착하는 모습을 일거수일투족...
최명우 주필  |  2019-04-25 15:10
라인
[사설]KTX 열차 탈선 더는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또 KTX 열차가 탈선했다. 정비를 받기 위해 차량기지로 들어가던 KTX 열차가 탈선했기 망정이지 승객을 태우고 달리다 이런 사고를 냈다면 끔찍한 사태가 발생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역시 어처구니없는 사고임은 분명하...
최명우 주필  |  2019-04-18 14:36
라인
[사설]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강 건너 불’ 아니다
프랑스 파리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중 하나인 노트르담 대성당이 불탔다. 즉시 화재현장을 찾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눈물을 보이면서 “끔찍한 비극”이라 말하고 “노트르담 대성당을 다시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소방대...
최명우 주필  |  2019-04-18 14:35
라인
[사설]원·하청 상생협력이 안전문화 초석된다
강원 산불은 고용노동 쪽으로도 큰 피해를 가져왔다. 강원도 고성, 속초, 동해 등 5개 시·군 에 걸쳐 피해를 입은 사업장이 어디 한두곳 아니 몇십, 몇백이겠는가. 진영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지를 찾아 나섰지만 ...
최명우 주필  |  2019-04-11 09:44
라인
[사설]진영 새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바란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취임했다. 진 장관은 지난 8일 취임식에서 국민안전·지방분권·정부혁신이라는 세가지 시대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행복을 기준으로 삼고 국민 행복을 증진시키는 ...
최명우 주필  |  2019-04-11 09:41
라인
‘사람이 안전하게 사는 법’부터 홍보하라
하루도 사고가 안나는 날이 없다. 4월이 열리는 첫날 1일만 해도 아까운 생명의 희생이 잇따랐다. 유형도 다양하다. 충남 서산시 성연면에서 승용차가 화물차를 추돌한 후 불이 붙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
최명우 주필  |  2019-04-03 16:11
라인
범국가적 안전문화 콘텐츠 시대 열리고 있다
바야흐로 안전문화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중요한 것은 콘텐츠가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이제 시작이기 때문이다. 누가 안전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막상 대답이 궁해지는 것이 바로 안전이다. 안전은 위험하지 않은 상태일 ...
최명우 주필  |  2019-04-03 16:05
라인
이제 윤창호법을 두려워하는 시대 만들자
최근 교통사고와 관련해 주목할 만한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음주운전 도중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아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면 ‘음주운전’은 물론 ‘안전거리 미확보’까지 합쳐 벌점을 중복 부과할 수 있다는 대법원...
최명우 주필  |  2019-03-28 11:05
라인
국민안전 하드웨어 교체, 하자 없어야 한다
재난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 어떤 재난이 언제 덮칠지 모르니 이에 대처하는 지혜와 힘과 기구를 갖춰야 한다. 소방청도 이중 하나다. 지난 24일 일요일에도 인천의 대형 목욕탕에서 불이 났다. 소방의 신속한 대처로...
최명우 주필  |  2019-03-28 11:03
라인
오는 봄, 이제 안전문화의 꽃을 피울 때다
4월은 가슴이 설레는 달이다.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본격적인 봄날씨가 시작되면서 싱그러운 봄내음과 함께 꽃들이 어우러져 합창을 한다.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면 어찌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을 수 있나. 4월에 들어서면 ...
최명우 주필  |  2019-03-21 13:54
라인
행안부,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경주하라
매일같이 불이 나니 여기에도 이력이 난듯 으레 그러려니 하는 양상을 보인다. 하지만 이것이 다중이용업소가 되면 정말 큰일이 나고 만다.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군산 유흥주점 방화, 종로 고시원 불 등 사람이 몰려 있...
최명우 주필  |  2019-03-21 13:54
라인
초미세먼지의 내습… 발생원인부터 제거해야
요즘 공기청정기와 마스크는 필수 중의 필수 생필품이다. 최근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사람들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 때문이다. 과연 마스크 하나로 미세먼지로부터 구출될 수 있을까. 답은 부정적이지만 그래도 우선 ...
최명우 주필  |  2019-03-13 17:01
라인
‘안전신문 유튜브’ 개국… 안전세상 열린다
머리가 좋으면 돈을 벌 수 있다. 당연한 얘기다. 그러나 같은 값에 안전 신기술을 개발하고 수익이 생긴다면 이 아니 좋을 손가. 안전보건공단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이번에 안전분야 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성장을 ...
최명우 주필  |  2019-03-13 17:00
라인
‘하면 된다’ 효과 보인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42년만에 처음으로 4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3781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404명(9.7%)이 줄었다는 것이다. 그 내용에 있어서도 특...
최명우 주필  |  2019-03-06 15: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