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5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클린디젤 폐지··· 미세먼지 잡자!’
류지면 화백  |  2018-11-14 17:30
라인
종로 고시원 화재참사 특단대책 세워라
안전선진국 답지 않은 영국의 화재참사로 세계가 경악했다. 런던 24층짜리 아파트 전체가 불길에 휩싸인 모습은 참담했다. 지난해 6월 14일이었다. ‘강건너 불’이란 말이 있지만 이것은 비록 바다건너 불일지라도 결코 ...
최명우 주필  |  2018-11-14 17:21
라인
산안법 개정안 기업측 의견도 들어줘야
‘사업주 책임 강화'를 담은 산업안전법보건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국회에 계류 중이다. 이 개정안은 산업현장에서 노동자 안전에 대한 도급인과 발주자의 책임을 강화하고 보호대상을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으로 ...
최명우 주필  |  2018-11-14 17:21
라인
창 없는 방의 공포
창 없는 방을 보았는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도 창 없는 방에서 삶이 가능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감방에서도 조그맣게 하늘이 보이지 않는가. 그런데 서울에서만도 많은 사람들이 창 없는 방에서 살고 있다. 처...
최명우 주필  |  2018-11-14 17:20
라인
장시간 노동이 산재 부추긴다
최근 과로사가 심각하게 대두되면서 올해 7월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에서 주당 최대 52시간까지만 근무토록 하는 근로시간 단...
안전신문  |  2018-11-14 17:20
라인
정부·지자체·민간 모두가 힘 모아야 자살 줄일 수 있다
최근 창원에서는 어린이집 원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보건복지부 감사를 앞둔 시점에서의 심적 압박감이 안타까운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안전신문  |  2018-11-14 17:20
라인
‘산안법 전부개정‧‧‧ 보호 대상 확대’
류지면 화백  |  2018-11-08 17:19
라인
안전은 오픈 마인드다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 OECD국가 산재율 1위, 교통사고율 1위. 이것이 우리의 안전 현주소다. 입으로는 안전제일을 외치지만 마음...
안전신문  |  2018-11-08 17:08
라인
국민의 안전 동경과 국가의 책임
지난주 인천광역시 교육감이 관내 인현동 화재참사 위령비를 참배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모습이 뉴스를 탔다. 인현동 화재는 1999년 10월 30일 인천의 중·고등학생 등 57명을 숨지게 하고 81명을 다치게 한 끔찍...
최명우 주필  |  2018-11-08 17:00
라인
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아이디어 발굴하자
안전보건공단이 일하는 사람들의 설정과 건강 보호를 위한 산재예방신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한다. 안전보건공단은 오는 2022년까지 산업재해로 인한 사고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은...
최명우 주필  |  2018-11-08 16:58
라인
사고 사업주 형사책임 안전핑계 안통한다
산업안전보건법이 28년만에 확 달라진다. 하청 노동자 산재, 원청 책임의 범위를 넓힌다. 법 보호 대상으로 ‘일하는 사람’을 명시했다. 특수고용 노동자도 포함된다.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최명우 주필  |  2018-11-08 16:57
라인
안전도시로 가는 눈 CCTV
그 흔한 CCTV가 없는 곳도 많다. 꼭 있어야 한다기 보다 있어야 할 곳에 없는 것이 문제다. 도시공원을 두고 하는 말이다. 도시공원은 주요 지점에 CCTV와 비상벨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관리하게 돼 있다. 이 법...
최명우 주필  |  2018-11-05 09:45
라인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지속성 중요하다
지금도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이 맥을 이어가고 있는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사회문화 자원활동과 경제적 활동이 브랜드 이미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소비자의 인식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음에도 ...
최명우 주필  |  2018-11-05 09:44
라인
깊어가는 가을 안전비상구를 확인하라
영국에는 ‘게으른 사람의 머리는 악마의 일터’라는 속담이 있다. 악마는 끊임없이 인간이 나태와 게으름에 빠지도록 유혹의 손길을 보낸다는 것이다. 이를 경계하는 속담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한 악마의 일터야말로 안전불감...
최명우 주필  |  2018-11-05 09:44
라인
전공과 교양 적절히 접목한 안전보건관리능력 발휘 중요
일반적으로 학문과 실무 영역은 전공분야인 기술과 교양분야인 인문학 두영역으로 구분된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교양보다 전공이 중요하다고 ...
안전신문  |  2018-11-05 08:34
라인
[인터뷰] 이효배 (주)안전하는사람들 대표이사
“안전관리는 혼자 나서는 것보다 더불어 함께 해야 시너지 극대화” 2003년 5월 설립 이래 국내 유일 안전경영진단업체로서 안전관리에 ...
김미래 기자  |  2018-11-05 08:34
라인
‘추락위험 중소현장 무더기 사법처리’
류지면 화백  |  2018-11-05 08:33
라인
위험한데 위험하지 않다는 생각
가을은 깊어가고 낙엽이 지기 시작하는 계절이다. 농촌에서는 수확이 끝나 추수동장(秋收冬藏)의 느긋한 분위기에 젖는다. 등화가친(燈火可親)이라 하여 책읽기에 좋은 때라 하고 사색의 계절이라고도 한다. 절기로는 곧 소설...
최명우 주필  |  2018-10-25 09:53
라인
안전보건공단의 발전적 노력에 격려를…
국제사회보장협회(ISSA)가 이달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한 아시아·태평양지역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리 안전보건공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뉴스가 크게 보도되지는 않았지만 그 내용은 알찬 것이었다. 되...
최명우 주필  |  2018-10-25 09:41
라인
공인 안전학교 구축 노력을 주목한다
얼마 전 중학교 운동장의 농구골대가 쓰러져 학생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학교 곳곳에 안전사각지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안전학교를 만들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미 안전도시라는 것이 있다. 국제적 인증을 ...
최명우 주필  |  2018-10-25 09:4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8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