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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한국소방시설협회 회장
사후약방문식 소방안전정책 더 이상 안돼 범정부 차원의 ‘한국형 버닝 리포트’ 필요 회원의 복리 증진과 품위 유지, 기술 향상, 소방시설...
오승준 기자  |  2018-04-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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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관련 불공정관행 해소가 절실하다
안전을 보는 국민의 눈높이가 확실히 달라졌다. 산업계에서는 더 두드러진다. 박두용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공단 지역본부를 순방하면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면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은 20...
최명우 주필  |  2018-04-1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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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아픔 극복 ‘안전공화국’을 세우자
바다는 말이 없다. 그러나 그 바다에서 우리는 세월호의 아픔을 읽는다. 어찌 우리가 이날을 잊을 수 있을까. 벌써 세월호 참사 4주년이 다가온다. 되돌아만 봐도 그때 그 순간의 아픔이 아직도 국민들의 가슴을 찌른다....
최명우 주필  |  2018-04-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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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 안전문화 확산 운동이 절실하다
봄이 열렸다. 전국 고속도로는 다시 상춘 차량들이 줄을 이을 것이다. 4계 중 가장 좋은 계절이 돌아왔지만 문제는 안전이다. 봄꽃의 축제를 즐기려면 안전부터 챙겨야 한다. 그러나 지난날을 되돌아 보면 좋은 계절일수록...
최명우 주필  |  2018-04-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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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알아야 새봄 향기 맡는다
4월부터 전국 봄꽃축제가 열린다. 꽃샘추위도 물러가고 바야흐로 낭만 가득한 봄이 열린다. 그런데 아직도 봄을 시샘하는 것이 있다. 안전불감증이라고 하는 것이다. 상춘(賞春)을 방해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람의 목숨까지 ...
최명우 주필  |  2018-04-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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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 깨뜨려 감전사고 막아라
최근 감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감전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니 이 어찌 억울하지 않겠는가. 얼마전 전봇대에서 작업하던 근로자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전봇대 작업...
최명우 주필  |  2018-04-0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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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의 외주화’를 막아야 한다
산업현장의 재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사고다발의 건설현장은 말할 것도 없다. 이달에도 다수의 사망자가 나왔다. 사망재해자 대부분이 하청근로자들이다. ‘위험의 외주화' 때문이다. ‘가장 약한 사람이 가장 위...
최명우 주필  |  2018-04-0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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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전학교’ 인증의 의의
울산시 남구의 동평초등학교는 지난 8일 지역 최초로 국제안전학교 공인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국제안전학교 운영 성과를 알렸다. 국제안전학교가 무엇인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안전도시’ 인증을 받았다는 소리는...
최명우 주필  |  2018-04-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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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을 주목한다
정부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 및 기관들과 손을 잡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2개 기업·공공기관과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관은 기존에 참여하고 있는 도...
최명우 주필  |  2018-03-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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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안법 전부개정안 대의에 따라 확정하라
고용부가 의욕적으로 만들어 내놓은 산안법 전부개정안이 입법을 앞두고 진통을 겪고 있다. 일방적이라느니 구체적인 규정이 부실하다느니 말이 많은 것이다. 더러는 쓴 소리도 나오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입법예고한 산업안전보...
최명우 주필  |  2018-03-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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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안법 전부개정에 바란다
이번 전부개정 입법예고된 산업안전보건법은 1990년도 전부개정 이 후 약 28년만의 대대적인 개정이다. 그동안 여러 차례 부분개정으로 ...
안전신문  |  2018-03-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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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예방도 국민 안전의식 재무장으로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들어서려 해도 결정적으로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것이 산업재해라는데 이의를 달 명분은 없다. 그런데 요즘 엎친데 겹친격으로 각종 안전사고까지 잇따라 발생해 이래저래 ‘한국은 안전후진국’이란 달갑잖...
최명우 주필  |  2018-03-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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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앗아가는 2차사고 급증 차단하라
운전을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할 때가 많다. ‘나는 왜 하필 막히는 길만 골라서 다니는가’ 하는 것이다. 운전을 해보면 알겠지만 어찌 막히는 길을 일부러 골라서 다니는 운전자가 있겠는가. 가다 보니 길이 막히는 것...
최명우 주필  |  2018-03-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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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조심해야 할 것들
미세먼지는 황사와 무엇이 다른가. 더러 미세먼지와 황사는 같거나 비슷한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황사와 미세먼지는 아주 다른 것이고 황사보다 미세먼지는 사람에게 더 위험하고 해롭다. 중국 내륙 내몽골 ...
최명우 주필  |  2018-03-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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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할 권리’
장영우 화백  |  2018-03-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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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용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안전 책임지지 않는 구조 개선해야 안전사회 완성 진짜 안전시대 맞아 전문성 배양·서비스 향상시켜” 2018년 정부는 교통사고, 자살,...
오승준 기자  |  2018-03-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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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고 뭐고! = 징역형 하한형’
장영우 화백  |  2018-02-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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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평가로 안전한 일터 만들자
‘위험을 보는 것이 안전의 시작이다.’ 이 슬로건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너무나 익숙한 슬로건이다. 하지만 보는 것으로 그칠 것이...
안전신문  |  2018-02-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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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사고가 주는 준엄한 경고
얼마전 너무 아찔한 상황을 목격했다. 한 어머니가 초등학교 1학년쯤 돼 보이는 아들의 손을 잡고 횡단보도 왼쪽에 서 있었다. 그런데 갑...
안전신문  |  2018-02-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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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 홍보가 절실하다
서울시내 교통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보행자였다. 이른바 길을 가다 차에 치여 목숨을 잃는 후진국형 사고 희생자가 많다는 것이다. 어째서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빚어지는 것일까. 서울경찰청이 지난 2013년부터 20...
최명우 주필  |  2018-02-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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