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7
하부 높이제한 시설물이 떨어지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하부 높이제한 시설물 한쪽이 탈락돼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었다. 더...
이용주 기자  |  2019-11-15 09:5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6
철 구조물이 지붕에 걸쳐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해당 구조물은 안전난간대 일부로 지난 태풍 ‘링링’때 파손된 것이었다. 바...
이용주 기자  |  2019-11-14 09:4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5
벌집을 제거해 달라는 요청이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공원 내에 있는 정자의 천장에 말벌집이 달려 있었다. 특히 현장은 사람들이 햇빛을 피...
이용주 기자  |  2019-11-13 09:41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4
신호등이 보이지 않아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나무와 태극기에 신호등이 가려져 신호가 아예 보이지 않았다. 안전신문고는 ...
이용주 기자  |  2019-11-12 09:5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3
지난 태풍 ‘링링’에 펜스가 넘어갔지만 관할 구청에서 방치하고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넘어진 펜스가 인도를 덮쳐 ...
이용주 기자  |  2019-11-11 10:10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2
버스정류장 사이드 유리막이 빠지기 일보 직전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부식과 강풍으로 유리막 상부 측이 분리돼 있었으며 하부 ...
이용주 기자  |  2019-11-08 09:35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1
나무가 뽑힌 채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태풍으로 나무가 뿌리째 뽑혔으며 특히 현장은 절벽이라 조치가 시급했다. 안전...
이용주 기자  |  2019-11-07 10:2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0
신호등이 탈락돼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신호등이 전선 몇가닥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 이로 인해 제 역할을 하지 못하...
이용주 기자  |  2019-11-06 10:01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99
공원 내 나무 난간이 부서져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데크는 나무판이 빠져 아래가 훤히 보였으며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이용주 기자  |  2019-11-05 09:4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98
도로가 패어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부지에 오·우수관 매설공사를 하고 그 위를 평평히 메꾸지 않아 이곳을 지나...
이용주 기자  |  2019-11-04 09:31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97
맨홀 뚜껑이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배수로 뚜껑이 탈락돼 접근금지가 표시돼 있었다. 당장의 위험은 없지만 해당 뚜껑이...
이용주 기자  |  2019-11-01 09:4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96
지주간판이 쓰러져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보도에 설치돼있던 지주의 기초 부분이 파손돼 횡단보도 쪽으로 몹시 기울어 있었...
이용주 기자  |  2019-10-31 09:36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95
공사로 인도를 이용하기 힘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공사에 사용되는 자재들이 인도에 널브러져 있어 사람들이 도로로 내몰렸다. ...
이용주 기자  |  2019-10-30 09:14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94
게양 깃봉이 꺾여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깃봉이 도로 쪽으로 꺾여 있어 지나가는 차량에 닿기 일보 직전인데다 바람...
이용주 기자  |  2019-10-29 09:2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93
맨홀 뚜껑이 깨져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맨홀 덮개에 어린아이 발이 들어갈 만큼의 구멍이 나 있었으며 주변에 금이 ...
이용주 기자  |  2019-10-28 08:4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92
교통안내 표지판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해당 표지판은 주·정차 금지구역을 나타내는 표지판으로 아래 고정 부분이 파손...
이용주 기자  |  2019-10-25 10:3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91
토지 소유자가 담장을 쌓아 도로 폭이 너무 좁아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줄어든 도로 폭으로 인해 보행자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
이용주 기자  |  2019-10-24 10:2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89
전격 살충기의 케이스가 사라져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전격 살충기 안에 있는 고압전선이 훤히 드러난 채 방치돼 있었으며...
이용주 기자  |  2019-10-22 09:42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88
도로가 파손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패인 도로로 인해 차들이 덜컹거리며 지나가고 있었다. 바닥이 잘 보이지 않는 밤에는 ...
이용주 기자  |  2019-10-21 09:00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87
배수로가 꽉 막혀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현장은 나뭇가지들로 인해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대로 방치했다가는 갑자기...
이용주 기자  |  2019-10-18 10:2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