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65
일방통행 도로에 고깔 등 장애물이 널려 있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라바콘·A형펜스 등 불법 도로점용시설물이 도로에 방...
김미래 기자  |  2018-11-15 10:0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64
도로에 모래주머니가 널려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모래주머니를 담아 놓은 제설함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운전자의 ...
김미래 기자  |  2018-11-14 09:06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63
마을 앞 버스정류장이 잡동사니와 잡초로 뒤덮여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주민들이 상시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이 쓰레기로 가득...
김미래 기자  |  2018-11-13 09:10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62
전봇대가 쓰러진 채 방치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전봇대가 쓰러져 늘어진 전깃줄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으며 우천시...
김미래 기자  |  2018-11-12 09:1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61
인도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버스승강장 벤치 부근 인도가 일부파손돼 있었다. 해당 구간은 보행자들의 이동이 잦아 발이...
김미래 기자  |  2018-11-09 12:0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60
인도에 싱크홀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하수도관 파손으로 인한 지반침하로 보행자가 크게 다칠 수 있을 정도의 싱크홀이 발생...
김미래 기자  |  2018-11-08 10:1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59
신축건물로 인해 소방도로 확보가 어렵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신축건물 가벽이 도로 일부분을 점거하고 있어 위급상황 발생시 소방...
김미래 기자  |  2018-11-07 09:5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58
건축폐기물이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해변가에 건축폐기물이 날카롭게 방치돼 있어 관광객들의 보행안전을 위협하고 있었다...
김미래 기자  |  2018-11-06 13:23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57
마을에 수로가 없어 비에 취약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우천시 배수로가 미설치된 곳 근처의 집들에 물이 들어오고 있었으며 장마...
김미래 기자  |  2018-11-05 09:44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56
벤치 사이드에 있는 날카로운 부품에 바지가 찢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북서울꿈의 숲 청운답원 내 의자의 부분품이 날카롭게 ...
김미래 기자  |  2018-11-02 11:0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55
나무 그루터기가 보행을 방해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제거된 가로수 그루터기가 인도 중앙에 위치해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
김미래 기자  |  2018-11-01 09:22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54
볼라드가 파손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차량이 인도를 침입한 사고로 인해 석재 볼라드가 파손돼 있었다. 같은 위치에서 사고...
김미래 기자  |  2018-10-31 10:33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53
그늘 쉼터 지붕이 부식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아파트 단지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내에 설치된 정자형 그늘 쉼터의...
김미래 기자  |  2018-10-30 14:42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52
안전난간 중간이 사라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민들이 지나다니는 인도 안전난간 중간 부분이 사라져 보행자가 추락할 염려가...
김미래 기자  |  2018-10-29 14:53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51
어린이 숲 체험길에 파손된 다리 난간이 방치돼 있어 추락사고 위험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어린이들이 숲 체험을 위해 지나...
김미래 기자  |  2018-10-26 09:04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50
다리에 파손된 가로등이 방치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보행자의 통행이 잦은 다리에 설치된 가로등이 파손된 채 기울...
김미래 기자  |  2018-10-25 09:53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9
도로 옆에 설치된 안전펜스가 불안하게 기울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외곽도로에 설치된 낙석방지 안전펜스가 도로쪽으로 기울...
김미래 기자  |  2018-10-24 09:20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8
전봇대 차량충돌방지판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통행시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차량충돌방지철판이 녹슬었음에도 별다른 조치...
김미래 기자  |  2018-10-23 11:36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7
보도에 가로수 밑동이 튀어나와 있어 보행시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가로수 제거 작업이 진행 중인 보도에 밑동이 드러난 ...
김미래 기자  |  2018-10-22 09:2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46
마을에서 속력을 높여 위험하게 운전하는 차량이 자주 목격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어르신들의 통행이 잦은 마을임에도 속도제한장...
김미래 기자  |  2018-10-19 09:1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8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