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4
통신단자함이 허공에 매달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보행자들의 통행이 잦은 곳에 설치된 전신주 근처였으며 해당 통신단자함은 허공...
오승준 기자  |  2018-02-23 14:24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3
신호등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였으며 횡단보도가 있고 차량이 코너로 진입하는 곳이었다. 야간 주행시...
오승준 기자  |  2018-02-22 11:0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2
교통 표지판이 반대로 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였으며 갓길에 설치된 주·정차금지 구역을 표기한 표지판이...
오승준 기자  |  2018-02-21 13:3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1
난간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공원에 설치된 목재 데크였으며 추락을 막기 위해 설치된 난간 중 일부가...
오승준 기자  |  2018-02-20 14:1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90
맨홀 뚜껑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인도였으며 횡단보도 앞에 위치해 위험성이 더욱 컸다. 파손된 부위...
오승준 기자  |  2018-02-19 15:5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89
산책로 도로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다수의 보행자와 자전거가 통행하는 공원이었으며 도로 일부가 심하게 파인 상황이었다. ...
오승준 기자  |  2018-02-14 13:33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88
안전그물망 펜스가 휘어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원 족구장이었으며 족구장 내부와 외부를 분리하는 안전그...
오승준 기자  |  2018-02-13 15:3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87
도로 차선표시가 지워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였으며 도로 내에 차선을 구분하는 표시가 지워진 상태였다. 차...
오승준 기자  |  2018-02-12 14:12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86
비상탈출용 망치가 고정돼 있어 비상시 사용할 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장소는 화재시 대형 인명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고속버스였...
오승준 기자  |  2018-02-09 15:0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85
가상방지턱을 설치해 달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설치 요청 장소는 노인들의 왕래가 잦은 마을 입구였으며 차량 이동이 많아 신고자는 이곳에 ...
오승준 기자  |  2018-02-08 11:13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84
신호등 전신주가 기울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보행자의 통행이 잦은 횡단보도 앞이었으며 신호등이 설치된 전신주가 상당히 기울...
오승준 기자  |  2018-02-07 09:4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83
도로에 콘크리트 적치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빌라 입구 계단 앞 이면도로였으며 낮은 기둥처럼 솟아 있는 콘크리트 적치물이 ...
오승준 기자  |  2018-02-06 14:55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82
가로등이 심각하게 기울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차도와 인도가 함께 있는 곳이었으며 인도에 설치된 가로등이 밑부분부터 심각하게 훼...
오승준 기자  |  2018-02-05 11:5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81
도로에 안전조치가 안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코너 진입구간에 가드레일이 없어 속력을 내던 차가 도로 바깥에 위치한 공터로 추...
오승준 기자  |  2018-02-02 11:22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80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빌라 앞 주차공간이었으며 근처에 위치한 나무가 쓰러져 주차공간과 주민들이 지나갈 길목을 모두...
오승준 기자  |  2018-02-01 14:11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79
도로 위 갓길에 큰 통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된 적치물은 안전신문고 담당부서 확인 결과 해당 통은 인근 업체에서 광고용으로 제...
오승준 기자  |  2018-01-31 14:2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78
산책로 다리 폭이 너무 좁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이용객들이 상당히 많은 공원이었으며 이곳에 설치된 다리는 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
오승준 기자  |  2018-01-30 11:31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77
터널이 너무 어둡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차량 사고가 종종 발생하는 터널이었고 터널 내 설치돼 있는 조명의 일부분이 고장나 점등되...
오승준 기자  |  2018-01-29 15:40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76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펜스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있는 인도에 설치된 안전펜스였으며 일부 파손돼 있었다....
오승준 기자  |  2018-01-26 14:1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575
빗물받이에 쓰레기가 많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은 우천시 침수가 잘돼 많은 빗물받이와 배수구들이 설치된 지역이었으며 신고가 접수...
오승준 기자  |  2018-01-25 14:17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8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