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8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08
전봇대 전선이 마구 얽혀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늘어진 폐전선이 일반 전선과 얽혀 있어 전선 손상으로 화재가 발생...
김미래 기자  |  2019-01-17 09:0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07
쉼터 옆에 커다란 박스 등 쓰레기가 쌓여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주민들의 쉼터에 설치된 정자 옆에 인근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김미래 기자  |  2019-01-16 09:4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06
공사장 안전펜스가 쓰러진 채 방치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공사현장으로부터 보행자의 통행로를 확보키 위해 설치된 ...
김미래 기자  |  2019-01-15 09:16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05
초등학교에 설치된 놀이시설에 뾰족한 철심이 노출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쇠와이어로 연결된 터널식 놀이기구에 철심...
김미래 기자  |  2019-01-14 10:4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04
횡단보도 앞 볼라드가 기울어져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파손된 볼라드와 보도블럭으로 인해 보행자의 통행이 방해받고 ...
김미래 기자  |  2019-01-11 09:45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03
전봇대 전선에 가로수가 엉켜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강한 바람으로 가로수 가지가 꺾여 전봇대 전선에 걸쳐진 상황이...
김미래 기자  |  2019-01-10 09:06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02
교차로 중앙 화단에 설치된 가로등이 기울어져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차량 통행이 많은 사거리에 설치된 가로등이 기울어져...
김미래 기자  |  2019-01-09 09:2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01
폐형광등이 보도에 널려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파손된 폐형광등이 보도에 방치돼 있어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만질 경...
김미래 기자  |  2019-01-08 09:34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800
신호등의 빨간불과 초록불이 모두 켜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고장난 신호등이 방치돼 있어 자동차 신호등을 보고 신호를 확인...
김미래 기자  |  2019-01-07 08:40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99
보도 위에 통행에 방해가 되는 철제물이 있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표지판 제거 후 잔재물이 보도에 방치돼 있어 보행자...
김미래 기자  |  2019-01-04 09:2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98
가로수 보호판이 위로 들려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가로수 보호판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돌출된 부분에 보행자의 ...
김미래 기자  |  2019-01-03 09:0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97
큰 바위가 도로에 널려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방치된 낙석으로 인해 이를 피하려다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었으며 ...
김미래 기자  |  2019-01-02 09:39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96
가드레일이 다리 밖으로 떨어지기 일보 직전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교통사고로 파손된 가드레일이 안전조치 없이 방치돼 있어 추...
김미래 기자  |  2018-12-31 10:2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95
신호등이 보이지 않아 반대편 신호등을 확인해야 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신호등 연결부가 휘어져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보...
김미래 기자  |  2018-12-28 09:33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94
깨진 맨홀뚜껑이 거리에 방치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파손된 맨홀 뚜껑으로 인해 성인의 발이 빠질 만큼 큰 구멍이...
김미래 기자  |  2018-12-27 09:18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93
보도에 뾰족한 철재물이 튀어나와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휴지통 철거 후 앵커볼트가 드러났으나 제거되지 않은 채 방...
김미래 기자  |  2018-12-26 08:55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92
나무계단이 파손돼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이곳저곳 부서진 나무계단이 방치돼 있어 보행자가 발을 잘못 디딜 경우 넘...
김미래 기자  |  2018-12-24 09:13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91
길 한가운데 말뚝이 쓰러져 있어 통행시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차량의 보도 진입을 금지키 위해 설치된 볼라드가 파손된 ...
김미래 기자  |  2018-12-21 10:04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90
파손된 도로안전봉 잔여물이 도로에 널려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차로변경을 금지키 위해 설치된 도로안전봉이 파손된 ...
김미래 기자  |  2018-12-20 09:25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789
넝쿨이 전봇대를 감고 올라가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무성한 나뭇잎에 전봇대가 가려져 보이지 않을 정도였으며 이로 인해 ...
김미래 기자  |  2018-12-19 09:5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