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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54
땅이 꺼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주상복합 신축부지 앞 도로에서 도로포장 미흡으로 땅 꺼짐이 발생한 것이었다. 그대로 뒀다가...
이용주 기자  |  2020-01-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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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53
나무가 도로 쪽 시야를 가려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변에 심어진 나무 탓에 시야 확보가 안돼 운전자들이 어려움을 겪...
이용주 기자  |  2020-01-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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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52
등산로가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등산로 입구에 썩은 나무가 쓰러져 다른 나무에 걸쳐 있었다. 이로 인해 등산객들의 안전...
이용주 기자  |  2020-01-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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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51
횡단보도가 지워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횡단보도의 표시선이 희미해 보행자들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일부 구간...
이용주 기자  |  2020-01-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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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50
산책로에 차량이 드나든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낚시객 등이 설치돼 있는 하천 진입 방지용 볼라드를 제거한 후 산책로까지 차량을...
이용주 기자  |  2020-01-1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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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49
맨홀뚜껑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당시 공사로 인해 맨홀이 열려있던 것이라 현장점검 때는 닫혀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이용주 기자  |  2020-01-1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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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48
산책로에 물이 넘칠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지난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돌과 토사가 흘러와 산책로 옆 소하천에...
이용주 기자  |  2020-01-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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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47
데크접합부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데크의 이음 부분이 부서져 단이 생겼다. 이로 인해 올라갈 때는 발이 걸릴 위험이 ...
이용주 기자  |  2020-01-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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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46
바닥이 파여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 바닥이 파손돼 차들이 이곳을 지나갈 때마다 덜컹대기 일쑤였다. 그대로 방치했다가는...
이용주 기자  |  2020-01-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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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45
중량물이 다 엎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온갖 물건들이 바닥에 널브러져 있었고 펜스 쪽으로 넘어졌는지 펜스가 물건들 밑에...
이용주 기자  |  2020-01-1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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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44
파인 도로를 복구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 확인 결과 일부 도로의 포장 파임이 심각해 이곳을 지나가는 차량들은 연신 덜컹댔다. 뿐만 ...
이용주 기자  |  2020-01-0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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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43
마을안길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포장도로 파손으로 깔아놨던 돌과 모래가 다 드러나 있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이용주 기자  |  2020-01-0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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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42
청계천을 따라 인도를 걸어가다 사고가 날 뻔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인도 중간에 난데없이 발전기가 설치돼있었다. 스마트폰을 ...
이용주 기자  |  2020-01-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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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41
나무가 운전하는데 시야를 가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다리 밑에 심어진 나무에서 뻗어 나온 가지가 도로로 넘어와 있는 상황이었...
이용주 기자  |  2020-01-0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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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40
인도의 전봇대를 지지하고 있는 와이어가 지면에 연결돼 있는데 눈에 잘 띄지 않아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전주를 지지하고...
이용주 기자  |  2020-01-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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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39
그네가 부서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흔들그네 줄이 끊어져 떨어진 채로 방치돼 있었다. 다행히 별 사고는 없었지만 이를 이용할...
이용주 기자  |  2020-01-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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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38
울타리가 파손된 채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목재로 된 난간이 부서져 있었다. 그대로 뒀다가는 부서진 줄 모르고 다리...
이용주 기자  |  2019-12-3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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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37
형광등이 떨어지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굴다리에 설치된 형광등 한쪽이 탈락돼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
이용주 기자  |  2019-12-3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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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36
자전거도로의 펜스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차량들이 자전거전용도로 펜스를 들이받아 파손된 것으로 보였으며 이로 인해 자...
이용주 기자  |  2019-12-2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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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35
도로에 싱크홀이 생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땅이 꺼지면서 도로의 한 차선 폭만한 구멍이 뚫려있는 상태였다. 다행히 인명이나 ...
이용주 기자  |  2019-12-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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