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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4
신호등이 떨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보행자 신호등이 고정돼있지 않고 흔들리고 있었다. 태풍 등 강한 바람이 불면 금...
이용주 기자  |  2020-07-0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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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3
중앙분리대가 사고로 파손된 지 2주째 그대로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중앙 철제 가드레일이 파손돼 주행시 돌출된...
이용주 기자  |  2020-07-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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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2
전봇대가 쓰러지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통신주가 비스듬하게 기울어져 있었다.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상황이라 조치가 시급했...
이용주 기자  |  2020-07-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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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1
인도를 지나가기 어렵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인도 옆에 있는 나무 담장이 인도 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그 정도가 심각해 더 ...
이용주 기자  |  2020-07-0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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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0
전봇대가 기울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통신주가 쓰러질 듯 기울어져 있었다. 주차된 차량을 덮치는 등 2차 사고가 우려돼...
이용주 기자  |  2020-06-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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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9
맨홀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횡단보도 내 맨홀 주변이 손상돼 단차가 생겨 있었다. 이로 인해 보행불편을 호소하는 시민...
이용주 기자  |  2020-06-2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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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8
데크 길이 흙으로 인해 지저분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주변 빌라에서 흙이 쏟아져내려 나무데크 위에 흙이 뒤덮여있었다. 본격적...
이용주 기자  |  2020-06-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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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7
은행나무 둘레석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가로수 보호틀이 빠져있었다. 보행안전에 위협이 될뿐만 아니라 우수처리 문제가 ...
이용주 기자  |  2020-06-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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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6
도로에 오토바이가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원효대교 2차선 도로상에 오토바이가 무단방치돼 있었다. 안전신문고는 ...
이용주 기자  |  2020-06-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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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5
바닥 가림판이 떨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화장실 옆 데크가 파손돼 있었다. 모르고 밟을 위험이 큰데다 밟았다가는 데크가...
이용주 기자  |  2020-06-2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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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4
도로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아스팔트 포장이 파이면서 웅덩이로 변해있었다. 이로 인해 자동차들이 지나갈 때마다 덜컹거...
이용주 기자  |  2020-06-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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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3
신호등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횡단보도 신호등이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었다. 다행히 신호등 옆에 설치돼있는 잔여...
이용주 기자  |  2020-06-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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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2
나뭇가지가 찻길을 막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변에 심어진 가로수의 가지가 부러진 것으로 이에 걸릴까 차량들이 속도를 ...
이용주 기자  |  2020-06-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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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1
케이블이 늘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케이블이 튀어나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다. 안전신문고는 즉시 통신 사업자에게...
이용주 기자  |  2020-06-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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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0
공사로 통행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인도 위에 공사자재들이 널려있어 보행자들이 차도로 내몰렸다. 안전신문고는 즉시 현...
이용주 기자  |  2020-06-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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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9
안전봉을 정비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 현장 확인 결과 안전봉을 임의로 떼어내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해당 안전봉은 보도에 자동차...
이용주 기자  |  2020-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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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8
놀이기구에서 아이가 떨어져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놀이기구 볼트가 풀려 구멍이 커져 있었다. 보폭이 작은 어린이는 자칫 ...
이용주 기자  |  2020-06-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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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7
도로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파손된 도로의 조각들이 여기저기 나뒹굴고 있어 조치가 시급했다. ...
이용주 기자  |  2020-06-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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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6
맨홀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 중간에 위치한 하수맨홀 주위가 파손돼 있었다. 이로 인해 차가 지나갈 때마다 소음이...
이용주 기자  |  2020-06-1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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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5
땅이 꺼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 측면이 꺼져있었으며 이를 알리기 위해 안전 고깔이 놓여있었다. 안전신문고는 즉시 현장...
이용주 기자  |  2020-06-0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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