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안전승인 2020.01.14 14:45 | 수정 2020.01.14 18:36
내년 안산·진도에 ‘종합형 해양안전체험관’ 생긴다선박탈출·이안류체험·생존수영 등 다양한 해양안전체험 가능
종합형 해양안전체험관 콘텐츠(안) / 사진 = 해양수산부 제공.

안산과 진도에 선박탈출, 이안류체험, 생존수영 등 다양한 해양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안전체험관이 2021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된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안전체험교육 강화 및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 해양안전문화 확산 추진계획’을 수립해 15일 발표했다.

이번 추진계획은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통한 국민행복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해양안전체험 교육체계 구축, 대상자별 맞춤형 해양안전교육 실시, 해양안전문화정책 지속기반 마련, 해양안전문화운동 전방위 추진 등 4대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선박탈출, 이안류체험, 생존수영 등 다양한 해양안전체험교육을 할 수 있는 ‘종합형 해양안전체험관’이 안산과 진도에 구축된다.

종합형 해양안전체험관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는 공공기관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해양안전체험관이 설치‧운영된다.

또 지역사회와 교육부(청)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해양안전체험존과 학교해양안전교실 운영도 활성화될 계획이다.

정태성 해양수산부 해사안전정책과장은 “이번 추진계획을 통해 지역간 편차없는 해양안전체험교육 기회가 제공되고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실습 위주의 해양안전체험교육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수민 기자  smpark705@hanmail.net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20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