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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전기가스승인 2019.12.03 14:07 | 수정 2019.12.03 16:20
안실련, 5일 국회서 지하 가스 매설배관 안전 논의‘4차 산업시대, 가스배관 안전관리 어디까지 왔나’ 정책토론회

지하 매설배관 사고 제로화를 위해 전문가들과 장기운영 가스배관 검사제도와 현황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5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4차 산업시대, 가스배관 안전관리 어디까지 왔나’ 정책토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관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안실련이 주관하며 후원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도시가스협회, 한국가스학회, 한국안전기술협회, 한국안전학회 등이 함께 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아현동 가스 폭발사고 25주기 및 최근 고양시 열배관 사고를 교훈 삼아 올바른 가스배관 안전관리방안을 모색하고 사고예방정책을 논의한다.

토론회는 문용섭 가스공사 공급운영처 부장의 ‘천연가스배관 안전관리방안’을 시작으로 ‘도시가스사 배관 안전관리방안’, ‘도심지역 장기사용 가스 매설배관 안전관리제도’ 소개와 정부와 학계, 공공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정·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이용주 기자  dydwn72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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