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기가스승인 2019.10.11 10:40 | 수정 2019.10.11 10:43
한국동서발전, 태풍 피해 울산 과수농가서 낙과 2000만원 상당 구매배 800박스·배즙 560박스 등 구매··· 복지시설 등에 전달
/ 사진 = 한국동서발전 제공.

한국동서발전이 태풍 ‘타파’와 ‘미탁’으로 인한 피해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나섰다.

한국동서발전(주)는 최근 한반도를 강타한 두 차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울산 지역 과수농가의 어려움을 돕고자 10일 울산시청에서 2000만원 상당의 낙과 구매·전달을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피해 농가는 울산 지역 1057개 배 농가(면적 820ha) 중 10%(96ha 가량)가 넘는다.

이에 한국동서발전은 배 800박스와 배즙 560박스 등 총 2000만원 상당을 구매해 울산 지역 내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울산의 대표 과일 중 하나인 배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키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폭염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3000만원 상당의 사과와 배 등을 구매하고 올해 7월 양파 가격 폭락으로 인한 피해 농가를 지원키 위해 10톤 상당의 양파를 구매해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박수민 기자  smpark705@hanmail.net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