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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소방안전승인 2019.04.15 10:15 | 수정 2019.04.15 16:47
119 신고 ‘영상통화’로 손쉽게세종시, 다매체 신고서비스 적극 홍보

세종시가 위급시 119와 영상통화를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국민들이 많이 이용토록 홍보하고 있다.

세종소방본부(본부장 배덕곤)는 각종 재난 발생시 언제 어디서 누구나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를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신고자가 위급 상황을 영상통화, 문자,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고하는 서비스로 외국인이나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에도 상황을 쉽게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다.

문자신고는 119번호로 문자입력 후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 첨부도 가능하다.

모바일 앱(119신고) 신고 방식은 터치만으로 119신고가 가능하며 자신의 GPS 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고립 등 재난 위치를 알리지 못하는 상황에 처한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영상통화 신고는 119에 영상통화를 걸어 수화 또는 글씨 등을 통해 상황을 전달하는 것으로 청각장애인, 외국인에게도 활용도가 높다.

특히 영상통화 신고는 신고자가 당황하거나 다급한 마음에 전달하지 못한 현장상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정확한 사전 조치와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김전수 119종합상황실장은 “화재 등 위급상황에서 음성 119신고가 곤란한 청각장애인 등이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활용하면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이호영 기자  lhy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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