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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소방안전승인 2019.03.14 14:02 | 수정 2019.03.19 15:50
화보협, 화재 취약 전통시장 433곳 화재안전점검전문인력 투입 소방시설 점검 및 보수
[화재보험협회 제공].

전통시장 화재안전 강화를 위해 18일부터 12월말까지 전국 433개 전통시장 5만8624개 점포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점검이 실시된다.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전문인력을 투입해 소방시설 점검 및 보수, 안전교육 및 캠페인, 전통시장의 소방시설에 대한 안전등급 부여 등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 및 화재안전점검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상인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안전한 시장환경을 조성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2016년 대구 서문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46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전통시장은 노후한 소규모 점포가 밀집해 화재에 취약한 대표적인 재난위험지역이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2015년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235개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의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해 왔다”며 “협회의 지속적인 안전점검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래 기자  khj951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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