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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산업보건승인 2018.11.29 16:34 | 수정 2018.11.29 16:34
직업건강협회, 대사증후군 관리 우수사례 발굴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

효과적인 대사증후군관리를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보건관리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직업건강협회(회장 정혜선)는 28일 서울 서소문청사 대회의실에서 서울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과 함께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업장에서 대사증후군 관리를 수행 중인 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함으로써 사업장 내 대사증후군 관리의 활성화를 도모키 위해 추진됐다.

최우수상인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장상은 조세인 CJ Hello 보건관리자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인 직업건강협회장상은 박미화 서울교통공사 보건관리자와 김현주 부민병원 보건관리자가 수상했다.

이어 김연지 서울재활병원 보건관리자와 김경옥 대림성모병원 보건관리자, 김유리 반야트리호텔 보건관리자가 장려상인 직업건강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정혜선 직업건강협회장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대사증후군관리를 잘하고 있는 우수 보건관리자들에게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협회는 근로자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래 기자  khj@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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