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설안전승인 2018.04.13 15:13 | 수정 2018.04.13 15:13
도내 최초 시설안전인증제 도입안산시, 시설 안전관리 우수 ‘롯데백화점 안산점’에 1호 안전 인증패

안산시가 시설안전인증제로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도모하고 있다.

안산시는 11일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분야별 합동점검 결과 안전관리 실태가 우수한 ‘롯데백화점 안산점’에 1호 안전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 시설안전인증제는 도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방 ▲전기 ▲가스 ▲건축 분야에 대해 민간전문가 및 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민관·유관 합동점검반이 교차점검(CrossChecking)을 시행한다.

점검 결과 안전관리실태가 우수한 시설에 시가 안전을 인증한다는 표시인 인증패를 수여한다.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은 “도내 최초로 시도하는 시설안전인증제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시설관계자들께서도 시설물 안전과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도시 안산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산시는 대형판매시설, 영화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병원, 요양병원, 노인·장애인 복지관 등 총 106개소 재난취약시설물을 대상으로 점진적으로 시설안전인증제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엽 기자  milwanl@naver.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8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