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기가스승인 2018.03.13 15:05 | 수정 2018.03.13 17:09
가스안전공사, 사고예방 앞장 다짐간부 100여명 사고예방 토론 및 결의대회 가져

가스안전공사 간부들이 가스사고 예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3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지역본부·지사 간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토론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가스보일러 CO중독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다수의 인명피해를 가져온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와 경남 밀양 세종병원 사고 등 안전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또 최일선에서 가스안전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예방에 앞장서겠다는 결의도 다졌다.

양해명 안전관리이사는 “공사 직원들이 한발 앞서 내주위의 가스안전을 책임지는 가스안전 홍보대사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해빙기가 시작됨에 따라 지반침하 등으로 인한 가스시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빙기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호영 기자  lhy596@naver.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8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