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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7.09.08 14:57 | 수정 2017.09.08 16:36
무재해 노하우 공유의 장 마련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무재해 우수사업장 간담회

장기간 무재해를 유지하고 있는 사업장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지사장 박현근)는 8일 지사 2층 교육장에서 무재해운동 추진 우수사업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94년부터 무재해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22배)를 비롯해 대성산업가스(주) 시화충전소(19배),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점(16배), 안양시 시설관리공단(9배), 대화페인트공업(주)(8배), ㈜정우이지텍(7배)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박현근 경기서부지사장은 “무재해 사업장의 노하우를 타 사업장 현장 여건에 맞게 적용해 안전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로순 기자  notto@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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