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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18
기둥이 넘어지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통신중계기주가 제대로 고정돼 있지 않고 기울어져 넘어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더 지체...
이용주 기자  |  2019-12-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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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17
신호등이 고장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횡단보도에 설치된 신호등이 고장나 빨간불과 초록불이 같이 켜져 있었다. 아이들에게 횡단...
이용주 기자  |  2019-11-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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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16
배수로 덮개가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배수로를 덮고 있어야 하는 배수로 커버가 내려앉아 있었다. 그 위를 무심코 지나...
이용주 기자  |  2019-11-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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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15
안전시설물 하나 없이 공사를 하고 있어 위험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작업자가 차선과 가드레일 사이에 앉아 도로를 보수하...
이용주 기자  |  2019-11-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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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14
횡단보도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횡단보도의 흰색 선이 지워진 채 방치돼 있었다. 횡단보도 표시선은 보행자들의 생명과도...
이용주 기자  |  2019-11-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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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13
보도 위에 차량진입 방지용 말뚝이 없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자동차의 진입을 막는 볼라드가 설치돼 있지 않아 차량이 ...
이용주 기자  |  2019-11-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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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12
땅에 구멍이 뚫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횡단보도에 상당한 크기의 싱크홀이 생겨 사람들이 이를 피해서 지나가고 있었다. 하...
이용주 기자  |  2019-11-2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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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11
한 빌라에서 옥상에 있는 물건들이 떨어질 위험이 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옥상에는 널빤지 등의 각종 물건이 널려 있었으며 나...
이용주 기자  |  2019-11-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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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10
소방시설물 앞에 장애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스프링클러 반경 60cm 이내 ▲소화기 앞 ▲방화셔터 내려오는 곳 이 3...
이용주 기자  |  2019-11-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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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9
교통사고로 버스정류장 구조물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구조물은 뼈대만 남아 있었고 깨진 유리 등 사고 잔해들이 바닥에 ...
이용주 기자  |  2019-11-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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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8
2층 컨테이너가 앞으로 밀려나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해당 컨테이너는 불법증축물일 뿐 아니라 강풍에 떨어지기라도 한다면 ...
이용주 기자  |  2019-11-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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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7
하부 높이제한 시설물이 떨어지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하부 높이제한 시설물 한쪽이 탈락돼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었다. 더...
이용주 기자  |  2019-11-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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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6
철 구조물이 지붕에 걸쳐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해당 구조물은 안전난간대 일부로 지난 태풍 ‘링링’때 파손된 것이었다. 바...
이용주 기자  |  2019-11-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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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5
벌집을 제거해 달라는 요청이 접수됐다. 확인 결과 공원 내에 있는 정자의 천장에 말벌집이 달려 있었다. 특히 현장은 사람들이 햇빛을 피...
이용주 기자  |  2019-11-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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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4
신호등이 보이지 않아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나무와 태극기에 신호등이 가려져 신호가 아예 보이지 않았다. 안전신문고는 ...
이용주 기자  |  2019-11-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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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3
지난 태풍 ‘링링’에 펜스가 넘어갔지만 관할 구청에서 방치하고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넘어진 펜스가 인도를 덮쳐 ...
이용주 기자  |  2019-11-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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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2
버스정류장 사이드 유리막이 빠지기 일보 직전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부식과 강풍으로 유리막 상부 측이 분리돼 있었으며 하부 ...
이용주 기자  |  2019-11-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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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1
나무가 뽑힌 채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태풍으로 나무가 뿌리째 뽑혔으며 특히 현장은 절벽이라 조치가 시급했다. 안전...
이용주 기자  |  2019-11-0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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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0
신호등이 탈락돼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신호등이 전선 몇가닥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 이로 인해 제 역할을 하지 못하...
이용주 기자  |  2019-11-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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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99
공원 내 나무 난간이 부서져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데크는 나무판이 빠져 아래가 훤히 보였으며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이용주 기자  |  2019-11-0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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