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20.03.18 12:29 | 수정 2020.03.18 12:29
우리금융그룹, 코로나19로 개학 연기된 취약계층 학생 지원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17일 다시한번 개학이 연기돼 늦은 새학기를 맞이하는 취약계층 학생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우리(WOORI)랑 학교 가자’ 사업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해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개학이 3차례 연기되며 희망찬 새학기를 걱정과 우려로 맞이하게 된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전국 굿네이버스 사업장을 통해 선정된 210여명의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새학기에 필요한 준비 물품과 교복 구매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조영 기자  anjun119@chol.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20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