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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인기기사승인 2019.08.18 21:20 | 수정 2019.08.18 21:20
홍종현 ‘조각 꽃미남’ 자태 이정도? 점점 잘생겨지는 미모
홍종현 인스타그램

18일 배우 홍종현의 꽃미남 근황이 주목 받고 있다.

홍종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종현은 꽃다발을 든 채 체크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사진 속 그의 훈훈한 조각 외모가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홍종현 잘생겼네”, “홍종현 꽃보다 아름답다”, “홍종현 꽃다발 누가 줬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1990년 2월 2일 태어나 올해 나이 30살인 홍종현은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한태주 역을 맡아 호연을 선보이고 있다.

한재원 기자  jaewonh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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