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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인기기사승인 2019.08.18 15:21 | 수정 2019.08.18 15:21
‘가타카’ 우만 서먼, 세월을 역행하는 듯…20대 기죽이는 美친 미모
우만 서먼 인스타그램

우만 서먼의 근황이 담긴 최근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만 서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Hello, hello life is swee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만 서먼은 해변가를 배경으로 흰 티셔쳐를 입고 활짝 웃으면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변치 않는 우월한 미모가 돋보였다.

우만 서먼은 1970년 4월 29일 출생해 올해 나이 50세다.

우만 서먼은 영화 ‘가타카’에서 아이린 카시니 역을 맡아 에단 호크 , 앨런 아킨 , 주드 로 , 로렌 딘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지난 1998년 5월 2일 개봉한 영화 ‘가타카’는 러닝타임 106분에 15세관람가 이다.

한재원 기자  jaewonh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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