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9.06.17 13:41 | 수정 2019.06.17 13:41
추경호, 안전시설 투자세액공제 3년 연장 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은 16일 올해 말 종료 예정인 산업현장 생산성 향상·안전시설 투자세액공제 제도를 3년 연장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산업현장의 생산 자동화 설비 등 생산성 향상 시설과 소방·산업재해 예방 설비 등 안전시설 투자에 대한 세액 공제의 일몰을 2022년 말로 미루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대기업 1%, 중견기업 3%, 중소기업 7%인 공제율은 대기업 3%, 중견기업 5%, 중소기업 10%로 상향하도록 했다.

추 의원은 "투자세액공제 제도 일몰 연장과 공제율 확대로 기업 생산성을 제고하고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확충이 촉진돼 기업의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