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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9.06.17 10:47 | 수정 2019.06.17 10:47
이륜차 음식 배달 안전이 우선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범계역에서 안전캠페인

U-20 월드컵 결승 진출로 배달음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 배달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 열렸다.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지사장 김도원)는 14일 경기도 안양시 범계역 부근 음식점 밀집지역에서 관내 이륜차 배달 종사자의 산업재해 감소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외식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한 이날 캠페인은 교통법규 준수 문화 전파를 위해 마련됐다.

김도원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장은 “이륜차 배달 종사자들의 교통법규 준수, 사업주들의 철저한 관리 등 이륜차 사고사망 감소를 위해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환 기자  chpark073@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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