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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칼럼승인 2020.07.22 15:25 | 수정 2020.07.22 15:25
[박연홍 안전교실]올바른 작업자세로 요통을 예방합시다

# 올바른 작업자세로 요통을 예방합시다

갑자기 나타난 요통증상은 행동을 주의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요통 예방의 기본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올바른 작업동작뿐입니다.

무리한 작업동작은 요통의 원인입니다. 작업시 특히 무거운 것을 취급할 때에는 다음의 작업동작의 기본을 지켜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도 허리를 펴고 바른자세, 보행, 기타 발과 허리를 사용하는 운동을 합시다.

■ 무릎을 굽히고 허리를 낮게 합시다. 무릎을 굽히지 않고 물건을 들어올리려고 하면 허리에 부담을 줘 요통이 생기게 됩니다.
■ 팔을 굽힙시다. 팔을 짧게 굽혀 물건을 몸에 밀착시켜 허리에 무리를 가지 않도록 합시다.
■ 몸을 굽히는 각도는 적게 합시다. 숙이는 것이 깊으면 허리에 많은 부담이 가게 됩니다.
■ 등을 폅시다. 등을 둥글게 굽힐 경우 폈을 때보다 2배의 부담이 갑니다.

 

# 무사고 사업장은 무리라는 것이 없습니다

 무리한 작업에는 재해가 따릅니다.

무리하지 않고 안전하게 작업할 때 재해가 사라집니다.

사고 없는 명랑한 사업장은 언제나 무리한 작업을 하지 않고 안전을 지킴으로써 이뤄집니다.

안전신문  webmaster@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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