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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행정안전승인 2020.06.30 10:47 | 수정 2020.06.30 16:29
한국안전총연맹-파란하늘, 미세먼지 등 환경분야 생활안전 활성화 협력유상학 한국안전총연맹 이사장 “6대 안전분야 교육 실시해 국민안전 지킬 것”
사진 = 한국안전총연맹 제공.

한국안전총연맹은 29일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주는 미세먼지 등 환경분야에서의 생활안전 활성화를 위해 사단법인 파란하늘과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안전에 필요한 정책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키로 했다.

한편 한국안전총연맹은 생활, 교통, 자연재난, 사회기반체계, 범죄, 보건안전 등 6대 안전분야 인식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중이다.

유상학 한국안전총연맹 이사장은 “앞으로 산업보건안전교육 등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6대 안전분야에 대한 교육도 실시해 국가 안전정책의 확산과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협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 기자  dydwn72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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