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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칼럼승인 2020.05.13 13:33 | 수정 2020.05.13 13:33
[박연홍 안전교실]안전보건 점검으로 쾌적한 직장 만듭시다

# 안전보건 점검으로 쾌적한 직장 만듭시다

작업을 쾌적하게 진행하고 작업자의 건강을 유지하려면 항상 사업장의 안전보건점검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유해물 등의 원자재는 신중하게 잘 취급하고 있나.
▲연기나 액체의 누출은 즉시 막아주고 닦아내고 있나.
▲정해진 규칙을 지키지 않고 마음대로 유해물을 취급하고 있지 않나.
▲작업위치가 유해물의 바람방향으로 돼있지 않나.
▲창가에 물건을 놓아 채광을 방해하고 있지는 않나.
▲장내의 구석진 곳에 먼지 등 노폐물이 끼어 있지는 않나.
▲작업장소는 항상 청결하고 청소가 돼 있나.
▲부자연스러운 자세, 무리한 작업을 하고 있지는 않나.
▲작업순서 등 룰을 지키고 있나.
▲장내의 구석진 곳에 먼지 등 노폐물이 끼어 있지는 않나.

# 합리적 업무수행·건강한 신체 유지로 건강한 사업장 조성

업무수행에는 분명한 목적의식을 갖고 원칙에 따른 과학적 방법과 능률적인 방법으로 안전하게 진행시켜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올려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모든 재료들을 절약하고 불량품을 만들지 않음으로써 작업시간도 단축하고 능률 향상도 가져 옵니다.
시간의 적절한 활용이 바로 원가절감인 것입니다.

원만한 직장생활을 하려면 튼튼한 신체를 유지해야 합니다.
소음·환경변화에서 오는 피로, 운동부족에서 오는 소화불량, 작업장에서의 긴장 등으로 우리는 쉽게 피곤함을 느낍니다.
능력과 자질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병을 얻게 되면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게 돼 결국 생산성 저하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직장에서 인정받는 노동자가 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으로 자신의 건강관리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안전신문  webmaster@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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