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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행정안전승인 2020.03.31 15:38 | 수정 2020.03.31 18:26
정부, 수능 12월 3일로 2주 연기수시 학생부 마감일 9월 16일·정시 학생부 마감일 12월 14일
/ 사진 = 교육부 제공.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가 개학을 4월 9일 이후로 연기하면서 수능과 수시·정시모집 등 대학 입시 일정도 미루기로 결정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2월 3일에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수시모집에 반영될 고교 3학년생 1학기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마감일은 9월 16일로, 정시 학생부 작성 마감일은 12월 14일로 늦춰졌다.

교육부는 장기간 고교 개학 연기와 학사일정 변경에 따른 교육현장의 어려움을 완화키 위한 부득이한 조치라면서 수험생의 대입 준비기간을 확보하고 원활한 고교 학사운영여건을 조성코자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변경된 수능 시행일 등을 반영한 ‘대입전형일정 변경(안)’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대학과의 협의를 거쳐 4월 중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대입전형일정 변경(안)에 따르면 수시모집 기간은 기존 공표된 109일에서 3일 가량 줄어든 106일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시·추가모집 기간도 11일 안팎 단축될 전망이다.

유은혜 장관은 “감염증으로 인해 익숙했던 교실수업의 대안을 모색해야 하는 지금이 교육계가 함께 새로운 상상력과 용기를 발휘해 학교교육의 미래를 열어갈 때”라면서 “한국의 우수한 교사들이 지금처럼 헌신하고 노력한다면 원격수업을 통해 많은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이기에 학부모님들도 교사들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주 기자  dydwn72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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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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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 2020-04-01 11:00:07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가 자꾸 덤비니까,국사 성균관 중심으로 적응시킴. 왜구억제시스템. ROYAL 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순서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 정도 이이제이를 거쳐 그 지위를 가늠할것. 학벌은 교과서 자격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이 최고.

    http://blog.daum.net/macmaca/2926   삭제

    • macmaca 2020-04-01 10:59:16

      수능연기. 한편,대학은 배치표가 아니고,점수발표가 꾸준해야,배치표도 인정되는데,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후신 서울대가 점수발표가 꾸준한 대학이 아님.대학학벌이나 역사파악은 국사나 세계사(참고서 포함), 국내법.국제법, 정부간행 백과사전,여러가지 백과사전, 학술서적등이 가장 좋은 자료임.그래서 국민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를 이렇게 정리함.Royal 성균관대와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서강대는 일류.명문대>그 뒤의 입시점수 상위대학들로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와 그 밑대학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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