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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칼럼승인 2020.03.26 14:16 | 수정 2020.03.26 14:16
[박연홍 안전교실]익숙한 일이라도 방심하는 순간 재해로 이어집니다

# 익숙한 일이라도 방심하는 순간 재해로 이어집니다

▲작업은 항상 최선의 방법으로 합시다.

▲아무리 손에 익은 일이라도 한눈 파는 순간 재해를 당하기 쉽습니다.

▲재해는 순식간에 발생하며 절대 빈틈을 주지 않습니다.

# 기계장치류 수리할 때는 반드시 수리자가 스위치 보관해야

기계장치류를 여러 사람이 수리할 때 신호가 잘못돼 스위치를 넣거나 이와 무관한 작업자가 다른 스위치로 착각해 조작할 수 있어 항상 작업시 스위치에 ‘수리중’ 팻말을 부착해야 합니다.

기계를 대규모로 수리하는 경우에도 작업자와 같은 수의 자물쇠를 채워두고 열쇠를 하나씩 나눠 가지는 이중삼중의 안전사고 방지 조치를 강구하지 않으면 착각으로 인한 사고를 막을 수 없습니다.

안전신문  webmaster@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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