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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건설안전승인 2020.03.26 10:07 | 수정 2020.03.26 17:21
대전시, ‘건축물 안내표지 가이드라인’ 개발무분별한 건축물 안내표지 개선··· 시민 편의·안전성 증진
건축물 ‘안내표지 가이드라인’ / 사진 = 대전시 제공.

무질서하게 표기됐던 건축물 안내표지가 시민들의 편의성과 안전성 향상을 위해 일관성있게 개선된다.

대전시가 건축물 공용공간 내 ‘안내표지 가이드라인’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안내표지 가이드라인은 주차장과 내부공간 등 공간별로 제공되며 장애인·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차량 운전자가 출구로 인지하지 못하고 진입할 위험이 있는 출구 진입금지 표시, 소화기와 비상벨 위치표시 등이 있다.

건축물 공용공간 안내표지 가이드라인은 대전시 도시경관과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류택열 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공공·민간 건축물을 신축하거나 리모델링하는 경우 안내표지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박수민 기자  smpark7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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