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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20.02.27 10:05 | 수정 2020.02.27 17:54
경북안실련, 대구·경북 지역 주민들에 마스크 1만장 전달(주)HD메디스, 2500만원 상당 마스크 기부
/ 사진 = 경북안실련 제공.

경북안실련이 코로나19 예방물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

류재용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는 (주)HD메디스(대표 지명화)로부터 2500만원 상당의 마스크 1만개를 기부받아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에 전달했다.

마스크를 기부한 지명화 (주)HD메디스 대표는 “시·도민들을 안전하게 지켜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스크를 꼭 전해주고 싶다”며 “당초 수량은 대구·경북 각 2000장을 준비했는데 코로나19가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6000개를 추가 생산해 총 1만장의 마스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안실련은 2017년 포항 지진, 2018년 태풍 콩레이, 2019년 태풍 미탁 재난현장에서 수천명을 동원해 수해복구활동에 참여했을뿐 아니라 안전취약계층에 단독형 화재감지기와 소화기를 무상으로 설치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 왔다.

이용주 기자  dydwn72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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