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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행정안전승인 2020.02.13 14:37 | 수정 2020.02.13 17:09
허태정 대전시장, 이마트 둔산점 방역상황 점검직원 애로사항 청취 및 고객 이용 카트 소독

허태정 대전시장이 이마트 둔산점을 찾아 방역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대전광역시는 허태정 시장이 12일 대형점포인 이마트 둔산점을 찾아 마스크, 소독약 등 공급실태를 점검하고 방역추진 현장을 체험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대전시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종업원의 손소독제 사용·마스크 착용, 공동이용시설 소독강화 및 감염증 예방수칙 안내문 부착 등과 관련해 부족한 상황을 개선토록 행정지도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허 시장은 대형점포인 이마트 둔산점을 찾아 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객이 많이 이용하는 카트의 소독을 직접 하는 모습을 보였다.

허태정 시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불안해하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물품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들의 적극적인 방역활동으로 지역 내 감염증 환자가 발생되지 않고 있다”며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승준 기자  ohsj@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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