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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칼럼승인 2020.02.13 11:00 | 수정 2020.02.13 11:00
[박연홍 안전교실]원자재와 반제품은 종류별로 구분하고 쌓을 장소를 지정해 출입하기 쉽게 해야

# 원자재와 반제품은 종류별로 구분하고 쌓을 장소를 지정해 출입하기 쉽게 해야

정리정돈이 잘 안되면 필요한 물건을 꺼낼 때 주위 물건을 움직이지 않으면 찾을 수가 없어 필요없는 작업이 많아지며 요통과 같은 재해도 일어나기 쉽습니다.

▲난잡하고 불안정하게 쌓아 놓은 물건은 허물어져 떨어지고 쓰러지기 쉬워 위험합니다.

▲필요한 물건을 수납할 때 운반이 가능한 통로나 공간이 없으면 무리한 작업을 하게 됩니다.

# 통행에는 룰이 있습니다. 룰을 지켜 통행합시다

▲모퉁이와 출입문에서는 안전을 확인할 것

▲통로에서는 잡담을 하며 걸어 가거나 갑자기 멈추지 말 것.
  일방통행 규칙은 철저히 지킬 것.

▲통로에서는 달리지 말 것.
  안전울타리를 뛰어넘거나 위험한 장소에 들어 가지 말 것.

▲위험한 곳을 통과할 때는 좌·우·상·하 안전을 확인할 것.

당신은 급한 나머지 통로에서 뛰거나 위험한 기계 사이를 빠져 나가는 일은 없는지요.

이러한 행동은 넘어지거나 기계에 부딪혀 무서운 재해를 불러오는 원인이 됩니다.

통로는 장애물이 없도록 항상 잘 정돈하고 미끄러지지 않도록 미리 예방합시다.

통로를 걸어갈 때는 룰을 지키고 안전한 통행을 합시다. 사무실도 예외는 아닙니다.

안전신문  webmaster@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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