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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20.01.15 16:06 | 수정 2020.01.15 16:06
자전거 안전 지켜줄 ‘자전거길 지킴이단’ 활동 개시광주광역시, 주행환경 정비 및 안전시설물 유지·보존 등

광주지역 자전거길 시설물과 안전 등을 살피는 단체가 올해 활동을 개시한다.

광주광역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자전거길 지킴이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빛고을 자전거길 지킴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빛고을 자전거길 지킴이단은 자전거 분야 활동 경력이 있고 열정을 가진 시민들로 앞으로 2년간 자전거도로의 주행환경과 안전시설물 유지·보존, 자전거도로 안전순찰, 자전거타기 이용 관련 교육·캠페인 협조, 자전거도로 이용자 불편사항 청취 및 이용 증진 사항 모니터링 등 자전거도로 유지 관리와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 활동한다.

한편 시는 올해 총 25억원의 예산을 들여 도심 노후 자전거도로를 정비하고 자전거도로 단절구간 정비 등 자전거 이용시설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으며 자전거 관련 민간행사 보조, 강변축 거점터미널 운영, 자전거 안전교육 등 자전거이용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허익배 광주시 교통건설국장은 “자전거도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신설해 자전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지킴이 단원들도 적극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엽 기자  milwan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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