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칼럼승인 2019.12.19 12:06 | 수정 2019.12.19 12:06
[박연홍 안전교실]대형기계 수리·점검땐 반드시 안전조치 실시 후 시행해야

# 대형기계 수리·점검땐 반드시 안전조치 실시 후 시행해야

전동기·엔진 등의 동력부는 본체 내부에 설치되는 것이 보통이므로 접촉에 의한 위험성은 그다지 큰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대형기계의 내부에 들어가 점검, 수리, 청소 등을 할 때는 근로자가 스위치를 넣어서 중대재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를 방지키 위해 기동장치에 시건장치를 하거나 수리중 표지판의 부착 경보장치를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 안전수칙이 몸에 배면 작업능률은 올라갑니다

작업을 잘하는 근로자라고 하는 것은 지식이나 숙련도 보다도 안전을 몸에 익힌 사람입니다.

작업을 바르게 하면 동료로부터 존경받는 사람이 됩니다. 이러한 근로자는 좋은 제품을 만듭니다.

안전신문  webmaster@safetynews.co.kr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20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