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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19.12.04 11:39 | 수정 2019.12.04 16:58
도봉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어린이 안전조끼 지원아이들 안전한 야외활동 환경 조성··· 총 5000여벌로 한곳당 최대 40벌 지원

도봉구가 아이들의 안전한 야외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어린이 안전조끼를 지원했다.

서울시 도봉구는 ‘어린이 안전조끼’를 제작해 관내 228개소 모든 어린이집 지원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구 차원에서 아이들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지원하고 미아방지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추진됐다.

실제로 키가 작은 영·유아들은 외부 활동시 교통사고의 위험이 크고 돌발행동이 많아 유럽 국가에서는 영·유아의 야외 활동 시간에는 형광조끼 및 반사용품의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아이들의 안전사고 문제가 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도봉구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태체험과 현장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밝은 형광 노란색 조끼에 빛 반사띠가 둘러진 어린이 안전조끼를 2019년 추경예산에 편성해 제작·지원하게 됐다.

이번에 지원되는 안전조끼는 모두 5000여벌로 모든 어린이집의 수요조사를 통해 최대 40벌까지 지원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봉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ejrtnrh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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