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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9.12.03 17:07 | 수정 2019.12.03 17:12
한국안전기술협회-법무법인 사람, 업무협약안전전문기술과 법률자문 협업 통해 안전문화 정착

한국안전기술협회와 법무법인 사람이 협업을 통해 산업현장 재해예방에 앞장선다.

한국안전기술협회(회장 우종현)와 법무법인 사람(대표변호사 윤미영)은 3일 서울 영등포 소재 법무법인 사람 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가 함께한 가운데 안전전문기술과 법률자문 협업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관련 법률 또는 기술 자문 ▲양 기관의 사업 홍보를 위한 협력 ▲안전교육과정 공동 개설운영 및 강사 지원 ▲정보 공유 등 기타 상호협력과 발전에 관한 사항 등을 추진한다.

우종현 한국안전기술협회 회장은 “안전전문기술에 법률지식을 접목해 보다 높은 수준의 안전문화 의식이 기업에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미영 법무법인 사람 대표변호사는 “내년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시행을 맞아 법률과 기술이 통합된 산업안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번 업무협약은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호영 기자  lhy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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