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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칼럼승인 2019.12.03 15:17 | 수정 2019.12.03 15:17
[박연홍 안전교실]과다한 음주는 삼가합시다

# 과다한 음주는 삼가합시다

알코올 과다 섭취는 각종 사고, 폭력의 증가와 노동력 감소 등의 원인요소가 됩니다.

특히 유기용제 등 신경계 장해나 간 기능장해를 유발하는 화학물질 취급 근로자에게 있어서는 직업병의 유발요인 내지는 악화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나아가 가정 및 사회문제를 야기시키기도 합니다.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간에서는 이를 분해시켜 물과 탄산가스로 만드는 작업을 하게 되는데 맥주 한병을 마셨을 때 간에서의 분해시간은 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그러므로 계속되는 음주습관은 간이 쉴 수 있는 여유를 주지 않아 지방간, 간염 및 간경변 등의 원인이 됩니다.

# 잠이 부족하면 마음이 불안해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 수면은 인생의 쾌락! 잠을 잘잔 뒤의 기분은 상쾌합니다.

● 잠이 부족하게 되면 눈과 귀가 둔해지고 침착성을 잃기 쉽습니다.

● 수면부족은 주의를 산만하게 하므로 신호를 잘못하게 되는 등 재해를 일으키기 쉬운 원인이 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엉뚱한 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안전신문  webmaster@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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