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9.11.26 13:08 | 수정 2019.11.26 14:27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취약계층 안전보건지원

안전보건공단이 아파트 경비, 청소 종사자들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해 현장을 찾았다.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도근)는 26일 강릉시 교동주공2단지 아파트에서 취약계층 안전보건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관내 산업재해 취약계층인 경비, 청소 등 서비스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단 특성을 활용한 전략적 재능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김도근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장은 “곧 겨울철이 다가오는 만큼 산재 취약계층인 경비, 청소근로자들이 각종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창환 기자  chpark073@empal.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