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19.11.08 11:11 | 수정 2019.11.08 17:23
식약처, ‘의약품 불법유통 근절’ 캠페인 개최해외직구 등 인터넷 유통 의약품의 위법·위험성 홍보
‘의약품 안전하게 구매하기’ 홍보물 / 사진 = 식약처 제공.

식약처가 8일 대전역 광장에서 ‘의약품 불법유통 근절’ 캠페인을 개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안전지킴이와 함께 해외직구 등 인터넷을 통해 유통되는 의약품의 위법성과 위험성을 알리고 ‘의약품 안전하게 구매하기’ 홍보물(리플릿, 장바구니)을 배포했다.

식약처는 이번 캠페인에서 해외직구 등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의약품은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 초래 ▲무허가 시설에서 비위생적으로 제조됐을 가능성 ▲판매자에게 의존한 정보로 인한 오·남용 우려 등의 이유로 구매해서는 안되며 약국에서 구매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국민이 법을 어겨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불법유통되는 의약품을 구매하지 않도록 건강한 의약품 사용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 기자  dydwn7238@naver.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