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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기획 안전신문고승인 2019.11.08 09:35 | 수정 2019.11.08 16:56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002분리된 버스정류장 유리막 보수

버스정류장 사이드 유리막이 빠지기 일보 직전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부식과 강풍으로 유리막 상부 측이 분리돼 있었으며 하부 측도 머지 않아 빠질 것 같았다. 더 이상 뒀다간 완전히 탈락되면서 주위의 시민들이 다칠 수 있어 조치가 시급했다. 안전신문고는 즉시 현장에 출동해 해당 유리막을 보수했다. 행정안전부는 신속한 조치로 안전사고를 예방한 것을 높게 평가해 2019년도 3분기 안전신고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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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기자  dydwn72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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