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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전기가스승인 2019.10.23 11:02 | 수정 2019.10.23 17:16
전기안전공사-두산퓨얼셀, ‘연료전지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수소경제 활성화정책 지원·수소연료전지 안전관리체계 강화 협력
협약 후 기념사진. 조성완 공사 사장(우), 유수경 두산퓨얼셀 사장(좌) / 사진 = 전기안전공사 제공.

전기안전공사가 연료전지 제작 전문기업 두산퓨얼셀과 함께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정책 지원과 수소연료전지 안전관리체계 강화에 나선다.

전기안전공사는 22일 전북 익산시에 있는 두산퓨얼셀 익산공장에서 조성완 사장과 유수경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함께한 가운데 ‘연료전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료전지의 설계·제작과정에서의 기술협력은 물론 ▲연료전지 모델별 인증시험 표준화 ▲수소연료전지 기술지원센터 운영 ▲분야별 용접·기계·전기 기술교류회 등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조성완 사장은 “수소연료전지 생태계 조성이라는 양 사의 공통된 관심이 이번 협약을 이끌었다”면서 “앞으로 수소연료전지산업이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주 기자  dydwn72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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