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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소방안전승인 2019.10.18 13:03 | 수정 2019.10.21 18:11
‘미래가치 기반’ 한컴라이프케어 대리점 출범식 성료··· “모두가 한컴의 식구”“자세를 낮추면 세상이 보인다”··· 상생의 파트너십 통한 지속적 성장 방향성 공유
한컴라이프케어 대리점 출범식을 마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으로 저희가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과 시장의 범위를 늘리고 능동적으로 시장을 선도해가고자 본 행사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한컴라이프케어(대표이사 우준석)는 1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우준석 한컴라이프케어 대표이사 및 한컴그룹 주요 인사 및 대리점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리점 출범식을 가졌다. 

한컴라이프케어 우준석 대표이사가 개회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준석 한컴라이프케어 대표이사는 개회사에서 “한컴에서 산청을 인수하면서 더디 진행됐던 안전장비 관련 4차산업 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해 도약하고자 한다”며 “의미깊은 오늘 행사를 통해 라이프케어는 물론이고 대리점 모두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적자생존의 시대가 아니라 공유와 협력의 시대로서 안전장비 사업분야에서도 서로가 정보를 교류하고 소통을 통해 협력해야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남는다”며 “한컴라이프케어 임직원들은 대리점들에 다양한 지원정책을 시행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오병진 본부장은 사업 설명에서 “소방안전, 해양안전, 공공안전, 생활안전분야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며 “공공기관은 물론 국민에게 편히 다가갈 수 있는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우준석 한컴라이프케어 대표이사가 이정옥 핫라인 대표에게 대리점 인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 “지속적으로 기술개발과 혁신을 통해 국내를 넘어 전세계인의 안전을 책임지는 회사로 만들어가겠다”며 “공유와 소통과 개방을 모토로 공정한 상생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중이 한컴SPI 필리핀법인 대표는 “SPI 서비스는 가격경쟁에서 우위를 갖출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고 고품질 제품을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적 이점 및 언어 활용이 용이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며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산업용 PPE 제품 제조 협력 ▲생산공장 공유 ▲제품 소싱 협력을 통해 소요 제품 확보 및 무역리스크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 이정민 영업기획부 팀장이 사업설명을 하고 있다.

이정민 영업기획부 팀장은 “세계 리딩 기업들은 파트너 전쟁 중”이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한컴라이프케어 대리점 운영 방향은 ‘같이의 가치’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시장의 특성과 판매방식을 고려해 총 28개 (소방 5개소, 일반 23개소)의 대리점을 선정했다”며 “공정과 투명, 상생과 성장, 체계적 지원을 운영원칙으로 한다”고 밝혔다.

대리점 인증서 및 플래티넘 인증서 전달식 후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격려사에서 “수십년간 유지됐던 기업 구조는 앞으로 4~5년 내 엄청나게 바뀐다”며 “기업이 살아남는 길은 서비스 공유 플랫폼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이 한컴그룹의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상철 회장은 “이러한 상황에서 ‘시장의 미래 가치’ 및 ‘글로벌 기업 도약’을 목표로 라이프케어를 선택했다”며 “저희가 라이프케어를 바라보는 관점은 소방을 넘어 ‘안전망’의 네트워크로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어가 아니라 ‘존중과 신뢰’로 가는 것이 이번 대리점 출범식이라고 덧붙였다.

미래 가치를 기반으로, 낮은 자세로 공유와 상생을 추구하는 한컴라이프케어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태훈 기자  iglesias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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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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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안전 2019-11-12 17:34:19

    SG생활안전 제품도 팔고 하니웰 공기호흡기와 한컴공기호흡기도 함께 판매하는 신규 대리점도 있더군요.방독면도 그렇구 신규대리점 중.. 한컴회사는 시너지 효과는 없지 않나. 대리점 모집을 이렇게 할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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