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19.10.09 14:18 | 수정 2019.10.09 14:18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시설 먹는물 무료 검사하세요”14~25일 접수··· 현장 방문조사 및 시료채취 실시

광주시가 복지시설에 지속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함으로써 사회취약계층의 환경복지를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먹는물 수질안전성에 대한 무료검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검사항목은 사회복지시설에서 먹는물로 사용하고 있는 지하수 46개 전 항목과 정수기통과수의 탁도 및 총대장균군 등이다.

수질검사 신청은 14~25일 보건환경연구원 먹는물검사과(062-613-7601~5)로 하면 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28일부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조사와 시료채취를 실시할 계획이다.

앞서 상반기에는 43개 시설의 정수기통과수 69건, 지하수 3건을 검사했으며 기준을 초과한 정수기통과수 1건에 대해서는 수질관리요령 안내와 개선조치 후 재검사를 실시해 수질안전성을 확인했다.

김종민 먹는물검사과장은 “먹는물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회취약계층의 환경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민 기자  smpark705@hanmail.net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