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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칼럼승인 2019.10.02 15:53 | 수정 2019.10.02 15:53
[박연홍 안전교실]조그마한 상처라도 소홀히 해선 안돼

# 조그마한 상처라도 소홀히 해선 안돼

누구나 큰 상해를 입으면 당황해 우선 병원이나 의무실에서 의사의 치료를 받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작은 상처일 때 치료를 받으러 병원부터 찾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간단한 응급처치부터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조그마한 상처라고 침을 바르거나 더러운 천으로 감아두는 것은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많습니다.

‘작은 상처 소중히 하라’는 금언을 명심합시다.

# 공상이라고 자만하지 말아야… 상처의 아픔은 자기만의 것

업무상 부상은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고 공상이라고 자위할 수 있으나 상처로 인한 아픔은 오직 자신만이 느끼는 것입니다.

부상으로 인한 흉터는 일생동안 당신을 괴롭힐 것입니다. 공상이라고 자만하지 맙시다.

안전신문  webmaster@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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