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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칼럼승인 2019.09.20 11:13 | 수정 2019.09.20 11:13
[박연홍 안전교실]생산기술과 안전기술의 조화는 기업발전의 바탕입니다

# 생산기술과 안전기술의 조화는 기업발전의 바탕입니다

생산기술이라 함은 기술 개선으로 우수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며 안전기술은 위험이 없는 기술로서 제품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생산기술만이 앞서가고 안전기술이 뒤떨어지면 기술의 불균형으로 사고가 일어납니다.

생산기술과 안전기술이 서로 발맞춰 나갈 때 비로소 생산능률이 오르는 것입니다.

# 안전에는 의식과 지식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의 작업현장을 보면 안전하려는 의식만은 왕성합니다.

이 사실은 곳곳에 안전표지가 설치되고 안전포스터가 붙어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해는 좀처럼 감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누구나 안전하기를 바라는 의식은 가졌어도 그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은 아닐까요? 설령 지식은 있어도 이것을 활용할 방법을 모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프로판 가스폭발, 가솔린 인화 등의 위험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화재 발생 후 ‘어이없는 짓을 했군’ 하는 후회를 하는 일이 없도록 안전을 생활화 합시다.

안전은 의식과 지식을 겸비하지 않으면 무의미한 것입니다.

안전신문  webmaster@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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