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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9.09.11 10:05 | 수정 2019.09.11 10:05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강릉종합사회복지관 위험요소 개선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도근)는 10일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강릉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공공기관이 솔선해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문을 실시함으로써 사회의 기부 및 재능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또 공단의 재능을 활용해 세탁실, 보일러실, 조리실, 복지관 시설의 안전 여부를 살피고 안전통로 확보를 위해 소방시설, 시설물관리, 유해위험요소에 대한 개선사항을 제시했다.

김도근 강원동부지사장은 “작은 재능 나눔과 실천이지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맞이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환 기자  chpark073@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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