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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행정안전승인 2019.09.09 15:32 | 수정 2019.09.10 09:06
이낙연 국무총리, 태풍 링링 피해현장 점검
/ 사진 = 국무조정실 제공.

이낙연 국무총리가 태풍 링링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응급복구 작업자들을 격려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9일 경기도 안성시의 낙과 피해 농가 및 비닐하우스 파손 피해 농가를 방문했다.

이 총리는 낙과 피해를 입은 배 과수 농가를 방문해 경기도 농정국장으로부터 피해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피해를 입은 농민들을 위로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인근 상추·대파 재배 비닐하우스 시설물 피해 농가를 방문해 농협 경기지역본부장으로부터 응급복구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비닐하우스 철골 해체 등 응급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는 농협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 총리는 오늘 현장 점검에 앞서 8일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해 태풍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복구대책을 논의하면서 신속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를 지시한 바 있다.

한유나 기자  yunahan@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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