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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인기기사승인 2019.08.28 22:14 | 수정 2019.08.28 22:14
율희 학창시절 이미 완성된 걸그룹 미모 “최민환이 반할 만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KBS 예능 '살림남'에 출연 중인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핫이슈로 등극했다.

28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율희, 최민환이 오른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율희 학창시절 미모”란 제목의 게시물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앳된 못브의 율희의 10대 시절 주민등록증, 학생증 사진이 담겨 있었다.

특히 율희의 소멸 직전인 오밀조밀한 얼굴과 큰 눈망울이 시선을 압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율희 미모 대박 민환이 반한 이유네”, “율희 최민환 백년해로하길”, “율희 모태 연예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율희, 최민환 부부는 지난 2018년 10월 19일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6월 아들 재율 군을 출산했다.

임신, 혼인신고 소식을 먼저 전했던 라붐 출신 율희는 현재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 매진하는 상황. 남편 최민환은 현재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

1997년생인 율희의 올해 나이는 23세로, 28세인 최민환과는 5살 나이차이가 난다.

한편 율희와 최민환은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고 있다.

한재원 기자  jaewonh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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