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기기사승인 2019.08.16 14:27 | 수정 2019.08.16 17:58
심권호 ‘충격’ 발언…"결혼하면 아내에게 연금통장 선물할 것”
온라인커뮤니티

심권호가 화제인 가운데 심권호가 결혼하면 아내에게 연금통장을 주겠다고 밝혀 주목 받고 있다.

전직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심권호는 과거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결혼한 사람이 ‘결혼하면 후회한다’고 말하며 내게 혼자 살라고 한다”며 “그런데 나에게는 다 투정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말 결혼하고 싶다”며 “모든 게 다 갖춰져 있어서 오시면 정말 편안한 것이다. 재밌게 살 수 있도록 하겠다. 남들처럼 말썽 안부리고 오직 한 사람만 바라보겠다”고 적극적인 공개 구혼을 했다.

특히 심권호는 자신의 연금 통장까지 아내에게 주겠다고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권호는 1972년 10월 12일에 태어나 올해 나이 48세다.

한편 심권호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출연하고 있다.

한재원 기자  jaewonh2019@gmail.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