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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인기기사승인 2019.08.15 19:14 | 수정 2019.08.15 19:14
안혜경, 밀착 레깅스에도 無 굴욕 몸매 이정도? ‘남심 흔들’
안혜경 인스타그램

기상캐스터 출신 안혜경이 15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안혜경의 최근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혜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쌤 다시 만나서 좋아여^^ 내 복근 찾아줘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보라색 탱크탑을 입고 검정색 레깅스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변함 없는 미모와 탄탄한 몸매 라인이 돋보였다.

올해 나이 41살인 안혜경은 연극 ‘가족입니다’, ‘사건발생 일구팔공’, ‘임대아파트’, ‘정동진’ 등에 출연했다.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그는 2006년 프리랜서 선언 후 줄곧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한재원 기자  jaewonh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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