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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9.07.22 10:16 | 수정 2019.07.22 17:58
경기지역 사업장 안전문화 정착 위해 두 기관 힘모아한국안전기술협회-경기경영자총협회, ‘재해없는 안전한 산업현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지역의 사업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두 기관이 손을 잡았다.

한국안전기술협회(회장 우종현)와 경기경영자총협회(회장 조용이)는 18일 한국안전기술협회 회의실에서 ‘재해없는 안전한 산업현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우종현 한국안전기술협회 회장과 조용이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총 6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체의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우종현 한국안전기술협회 회장은 “경기경영자총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재해없는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안전에 대한 인식이 개선돼 사업장 내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이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은 “한국안전기술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도 내 모든 사업장이 안전하고 건강한 기업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승준 기자  ohsj@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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