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안전승인 2019.07.15 14:06 | 수정 2019.07.15 16:42
국민생명 지킨 자살예방 유공자 포상국회자살예방포럼, ‘2019 제1회 국회자살예방대상’ 개최
국회자살예방포럼 행사사진 / 사진 = 국회자살예방포럼 제공.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다.

국회자살예방포럼은 ‘2019 제1회 국회자살예방대상’을 개최하고 16일부터 내달 9일까지 생명존중, 자살예방을 위해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시상한다고 15일 밝혔다.

정부에서도 자살예방을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로 지정, 2020년까지 자살률 50% 감소를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등 자살예방에 대한 범국가적 관심과 책임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 차원의 자살예방 유공자 포상제도를 도입한 것이다.

이번 공모는 안실련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주관하며 국회의장 및 부의장을 비롯 교육부, 보건복지부, 경찰청장, 소방청장 표창 50여점과 국회자살예방포럼 대표 및 단체상 등 총 60여점을 생명존중, 자살예방 유공자에게 수여한다.

공모대상은 일반 국민의 경우 지역사회 자살예방 봉사활동 유공시민, 자살예방 법·제도개선 활동 유공자, 자살예방 연구·교육 실적 유공자, 자살예방 홍보 및 언론보도 활성화 기여 언론인, 자살예방 활동 지원 우수기업 등 민간기관 및 소속 임직원 등이며 공무원의 경우 자살예방 정책 입안 및 대책 추진 성과 우수 공무원이 대상이다.

또 단체의 경우 자살예방 관련 봉사활동·제도개선·연구·교육·홍보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민간단체(기관), 기업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2019 국회자살예방대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회자살예방포럼은 연간 1만2463명(2017년)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상황에서 국회에서 나서 국민과 함께 생명존중, 자살예방 문화를 조성하고 법과 제도를 개선하며 예산을 확보키 위해 지난 2018년 2월 국회의원 39명이 참여해 출범한 국회의원 연구모임으로 이후 10회에 걸친 정책세미나를 비롯 자살예방국제세미나, 지방자치단체 자살예방 실적 평가, 민관참여 생명존중 네트워크, 국회자살예방대상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용주 기자  dydwn7238@naver.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