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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기고승인 2019.07.02 11:14 | 수정 2019.07.02 11:14
[기고-이범홍]고객만족·재해예방을 위한 민간위탁사업 안전요원의 자세이범홍 (주)한국안전 대표이사

(주)한국안전은 2018년 고용노동부 안전전문기관 평가 결과 A등급을, 민간위탁 평가는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천지역 안전 및 화학분야 S등급을 취득했다.

안전교육을 겸한 사업장 안전기술지원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을 갖고 기술지원을 해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한국안전은 정부의 산업안전시책에 따라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안전보건공단의 사업절차를 시행하고 있다.

한국안전 중점관리 산업안전 사업추진 목표는 우선 회사의 기업이념인 ‘인간의 고귀한 생명을 지키는데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고객을 만족시키고 자아실현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있다’와 창업이념인 ‘창의적 사고, 열정적 사고, 상생의 사고 정신으로 함께 가자’라는 이념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안전은 직원과의 유기적인 회의와 직무교육을 통해 기술지도요원으로서 자질을 갖춰야 교양 및 고객 서비스 마인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브레인 스토밍 회의와 안전에 대한 기준과 절차에 대한 토의와 문제 발생시 해결책 제시 등 회의를 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과의 원활한 사업정책 정보교류를 통해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지 확인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기술지도 향상을 통해 전문기술을 함께 공유하며 각자의 경험을 이야기해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소규모 사업장의 사고를 예방키 위해 각자 맡은 바 직무를 다하고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안전은 권리라는 인식을 확산시켜 안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을 결의하며 현장활동을 하고 있다.

또 고개응대 자가점검인 고객의 기본적 욕구를 이해하고 긍정적 태도로 열과 성을 다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고 고객을 칭찬하고 고객입장을 먼저 고려한다는 역지사지의 자세로 대화를 한다.

사업장 방문시 복장은 단정히 하고 사업장에 적합한 보호구를 착용한다는 다짐을 하며 고객과의 전화와 방문시 다짐을 하고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사업장 특성은 50인 미만 사업장은 사업장 대표가 현장에 투입된 경우도 있고 관리자도 1인 다역으로 안전에 집중을 할 수 없고 안전교육 및 안전관련 자료도 미흡해 안전에 대한 투자 결여 및 안정방호장치도 없는 경우도 많고 근로자도 안전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재해가 발생된다.

이에 한국안전 직원은 우선 사업주의 안전기술지원에 대한 필요성과 안전을 왜 해야 되는지와 고객의 안전 니즈 등을 알고 인식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홍보 부족으로 아직도 50% 이상의 소규모 사업장이 안전기술지원사업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연초 사업 시작과 동시에 사업장과 민간위탁사업의 필요성 관련 다툼이 많다.

사업장 근로자가 20명 정도만 돼도 안전에 대한 인식이 돼 있어 본 사업의 취지를 알고 있는데 20명 이하 사업장은 사업주와 관리자 일부는 고정관념에 의한 민간위탁이라는 말만 들어도 귀찮고 안전기술 지원에 대한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기에 고객만족과 대응이 더욱 필요하다고 본다.

기술지원의 핵심은 사업장과의 약속과 신뢰다.

일단 사업장과 기술지원 약속만 되면 90% 이상 성공한다.

우편 공문과 팩스 등으로 사업장 선정과 기술지원의 필요성을 알리는데 일부 사업장은 개인전화로 등록되거나 팩스도 없는 사업장이 많아 공문전달이 제대로 전달됐는지 확인키도 어려워 사업장에 약속없이 방문시 이전을 했거나 부재중, 사람이 있더라도 문전박대 당하는 경우가 있어 계획을 갖고 사업의 추진하는데 애로사항이 많다.

그래도 이 사업을 진행해야 하고 산재사고 예방과 사명감을 갖고 고객을 대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기도 하다.

산업안전기술지원을 하는 안전요원도 사람이고 감정의 동물이기에 때로는 고객과의 마찰로 민원이 발생키에 사명감을 갖고 사업장을 방문해야 한다.

어떠한 일도 쉬운 것이 없다고 보고 긍정적 사고로 고객을 대한다면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데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사업장 방문시 충분한 정보를 입수하고 만나면 명함을 주고 받아 첫인상을 좋게 하며 방문목적을 공문을 통해 다시 제시하고 설명해 고객의 현재 상황등을 고려해 시간을 할애한다.

해야 할일을 먼저 주는 것보다 사업장에서 혜택을 볼 수 있는 정보를 알려주고 현장내 안전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함께 전달해 안전관련 서류 작성유무를 확인해 미비한 부분을 알려주는 등 사업장에서 몰랐던 부분을 하나라도 공유 할때까지 서로 공감대를 만들어 총평을 하면 고객이 고맙다는 말과 함께 마음의 문을 열게 돼 성공적인 민간위탁사업과 고객만족도가 함께 올라간다.

사업장에서 민간위탁사업이 필요하게끔 하는 것은 우리의 할 일이고 해야만 하는 것이다.

민간위탁사업의 성공적 성과 창출과 고객만족을 얻기 위한 항목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로 나에게 변화를 주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사람은 모두 다르다. 그러기에 나를 먼저 변화시키고 자세를 갖추면 고객이 다가온다.

둘째로 자세를 갖추는데 노력해야 한다. 사람과의 만남은 첫이미지와 자세가 너무 중요하다.

복장과 얼굴 이미지 및 상대에 대한 배려의 자세, 배우려고 하는 자세, 열정적 자세, 낮춤의 자세와 경청의 자세 등 자신을 정신무장해야 한다.

셋째 안전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익히는데 아끼지 말아야한다. 자기분야에 자신과 재미를 갖고 있다면 자신감이 넘친다. 그리하면 상대가 신뢰를 갖게 된다.

넷째 기술지도요원은 자기분야 이외의 인문학공부 등 배움에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고객과의 대화시 전문가적 전문분야 지식을 이야기만 하면 식상하기에 가끔은 고객과의 대화 중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야기거리를 할줄 알아야 한다.

다섯째 고객의 입장에서 항상 생각해야 한다.

문제점 발견시에 갑의 입장보다 을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찾다 보면 의외로 문제는 쉽게 해결된다.

민간위탁 기술지도요원은 안전에 대한 원칙과 초심을 잃지 말고 사명감을 갖고 고객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안전은 누구의 일이 아니고 바로 나, 그리고 우리의 일이다. 사고예방은 우리의 손과 발과 눈 및 행동에 달려 있다.

어차피 해야 하고 피하지 못할 일이라면 즐기자. 

이범홍 bwslee@hanmail.net

안전신문  webmaster@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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