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안전신문고승인 2019.06.13 10:11 | 수정 2019.06.13 15:46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906전방이 보이도록 임시 자전거도로 정리 완료

임시 자전거도로가 위험하게 설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현장은 자전거와 보행자들이 뒤섞여 통행하고 있었으며 도로 모퉁이가 깊어 교행할 때 시야 확보가 잘되지 않아 자전거와 보행자가 충돌할 수도 있었다. 안전신문고는 전방 시야를 충분히 확보시키기 위해 도로 모퉁이의 길이를 넓히고 펜스까지 세워놔 교차지점의 교통을 원활하게 했다. 행정안전부는 적절한 조치로 자전거와 보행자들의 통행안전과 불편을 해소한 것을 높게 평가해 2019년도 1분기 안전신고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 안전신문고(www.safepeople.go.kr)로 신고하세요.

(스마트폰에서도 앱을 다운받으세요)

이용주 기자  dydwn7238@naver.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19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